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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6일, 할슈타트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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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숙소정보

Check In: 6월 5일
Check Out: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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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플래너들의 할슈타트 예약트렌드


꼼꼼한 플래너들에게 인기있는 숙소들

A.Gasthof Simony

배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숙소. 방에서 할슈타트 호가 보인다. 조식이 맛있으나, 와이파이가 방에서 잘 터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 예약한 플래너들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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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eritage Hotel Hallstatt

할슈타트 고급 숙소 중 하나이며, 명성 답게 깔끔하고 멋진 뷰를 제공한다. 와이파이는 로비와 카페에서만 터지지만 빵빵하다.
최근 예약한 플래너들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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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eehotel Gruner Baum

중앙광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뷰가 훌륭하다. 청결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일반 배낭여행객이 이용하기엔 가격이 부담스럽다.
최근 예약한 플래너들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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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eewirt Zauner

투박한 3성급 호텔이지만. 발코니에서 보이는 뷰가 굉장히 아름답다. 할슈타트에서 그나마 저렴한 편이다.
최근 예약한 플래너들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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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nnemarie gummerer

선착장에서는 조금 멀지만, 거의 모든 방에서 호수가 보인다. 와이파이가 잘 터지며,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가볍게 취사를 할 수 있다.
최근 예약한 플래너들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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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otel Haus Am See

기차역에서 7분 거리 오퍼트라운에 위치한 호텔. 할슈타트에 방구하기가 쉬운 편도 아니고, 비싸기 때문에 이 곳에 방을 구하는 것도 추천한다. 호수위의 집이라는 말 그대로 아름다운 전경을 가지고 있다.
최근 예약한 플래너들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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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할슈타트민박

할슈타트 정류장에서 민박집에 전화하면 픽업해주시며, 원하는 시간에 역까지 데려다 주신다. 주인내외분꼐서 깔끔하게 운영하시며, 조식이 제공된다. 아무래도 한국인이 운영하다보니 편하다는 평이 많다.
최근 예약한 플래너들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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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us Lidy

노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호텔로, 선착장에서 멀지만 주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워서 호텔까지 걸어가는데 시간가는지 모른다고 한다. 아기자기하며 깔끔한 편이다.
최근 예약한 플래너들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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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asthof bergfried

호수가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아름다운 산지와 마을이 모이는 호텔. 할슈타트 호텔치고는 저렴한 편이고, 관광지와 가깝다. 단, 와이파이가 유료이다.
최근 예약한 플래너들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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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ertrauner hof

오버트라운에 위치한, 푸근한 분위기의 호텔.
최근 예약한 플래너들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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