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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971002  
  • 파리에서 니스로 비행기를 타고 가려하는데 몇시간 전에 파리공항에 도착하면 될까요?? 질문
  •  추천하기 · 14시간전
    • kdwon82Hero 공항엔 2시간전에 도착하는게 안전하죠.보통 이륙 30~40분 남기고 마감하니깐요
    • 6시간전 · Like ·
  • sempersuri  
  • 안녕하세요! 10월 중순에 출발하는 35박 36일, 여자 2명이 가는 여행입니다.
    런던 인, 부다페스트 아웃으로 항공편만 예매해 둔 상태입니다.
    첫 유럽 자유여행인데다가 급하게 일정을 짜고 있어서 마음이 급해 여쭤볼 것이 많습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ㅠㅠ
    1. 아래와 같이 일정을 짰는데, 이게 너무 빡빡하지는 않을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또한 계획을 짜다 보니까 하루가 남았는데, 하루를 더 추가하거나 들를만한 다른 도시가 있다면 추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은 너무 과한 도시가 있는 것 같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둘 다 슈퍼마켓이나 시장 구경을 좋아해서, 각 도시를 여유롭게 둘러보고 싶어서 스투비 플래너에 뜨는 다른 분들이 많이 가는 일정이나 추천 일정 +1일 정도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옥스퍼드나 할슈타트는 짐을 끌고 이동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런던/잘츠부르크에 짐을 두고 당일치기로 다녀올 생각입니다. 괜찮을까요?
    런던은 옥스퍼드 당일치기 여행, 해리포터 스튜디오에 각각 하루 정도는 할애해야 할 것 같아 조금 길게 잡았고, 파리에서는 베르사유의 궁전 방문 예정은 없습니다. 릴의 경우에는 도시가 예쁘고 숙박이 괜찮은 것 같아 2박3일 일정이지만 저녁 늦게 도착해서 아침 일찍 벨기에로 떠나는 기차편을 알아볼 예정이고요.)
    2. 10월 중순부터 11월 하순까지 여행할 예정인데, 옷이 걱정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울까요? 두꺼운 패딩을 챙겨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지금은 도톰한 트랜치코트나 초겨울~겨울까지 입는 코트를 생각하고 있고, 히트텍 여러벌을 챙겨가 내복처럼 입을 생각입니다. 유니클로 얇은 패딩까지는 고려하고 있고요.)
    3. 겨울 유럽은 해가 빨리 진다고 하던데, 치안이 어느 정도까지 안전할까요..? 몇 시 쯤까지 여행할 수 있다고 가정하고 계획을 짜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인들에게 물어봐도 사람마다 말이 달라 여쭤보고 싶습니다ㅠㅠ
    질문
  •  추천하기 · 17시간전
  • View all 4 Comments
    • sempersuri (일정 첨부를 시도할 때마다 에러가 뜨더니, 결국 일정이 없는 채로 질문이 올라가고야 말았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프로필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17시간전 · Like ·
    • bcwlstn *짧은 사견으로 작성된 글이니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1.도시의 경우 전반적으로 살짝 빡빡하기는 하지만 적당히 배분하신 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한가지 걸리는 점은 마지막 구간인 프라하-비엔나-부다페스트 일정인데 블로그 검색을 하시다보면 느끼실 수 있겠지만 은근 이 3개 도시에서 할게 별로 없습니다. 예를 들어 비엔나의 경우 음악을 사랑하시지 않는 이상 3유로 비엔나 오페라하우스에 2번째로 방문하게 되실 일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생각보다 인내심을 요구합니다.) 부다페스트는 정말로 볼게 없고 할 것은 온천 뿐인데 온천을 좋아하신다면 부다페스트 4대 온천을 마지막 일정에 다 체험해보시고 가는 것은 좋습니다 ㅎㅎ 특히 루다스 온천에는 ‘루프탑 탕’이 있는데 이곳에서 부다페스트 전경(거의?)이 보입니다. 줄이자면 마지막 3도시에서 쉬엄쉬엄 다니실게 아니라면 다른 대도시에 하루 이틀정도 더 투자하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당일치기 소도시를 1박2일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 될 듯합니다. *물론 그래도 찾아보면 도시별로 '마리오네트 만들기', '맥주목욕' 등등의 액티비티가 존재하기는 하나 예약이 필요한 경우들도 있고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두분이 결정하실 사안인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부다페스트 OUT을 하실 즈음에 프라하-비엔나-부다페스트 3도시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기 시작하는데 도시마다 열리는 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구글에 간단하게 검색하셔서 열리는 날짜와 장소를 파악하시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마켓 둘러보는게 좋다고 하셔서 더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 기간에 여행을 했을 때 3도시의 마켓에 다 참여하려고 이동거리가 살짝 꼬여도 그에 맞춰서 이동했던 기억이 납니다. 2. 옷의 경우에는 최대한 너무 무겁거나 부피가 큰 옷은 피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 떄 유럽은 추웠다가 덥기도 하지만 은근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트렌치 코트가 저같은 경우는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도콤한 트렌치 코트에 내복을 껴입으면 많이 춥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장갑, 목도리 등을 빼먹지 않는게 중요한듯합니다 (현지에서 구매도 가능) 겨울코트는 있으면 사진은 잘 나오겠지만 생각보다 짐이 많이 되고 무엇보다 여행하면서 쇼핑을 하게 되면 (거의 100%) 자리가 부족하게 됩니다 ㅠㅜ 제가 유럽여행하면서 만났던 분들은 유니클로 패딩을 애용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사진/추억용으로 입을 옷도 한벌 정도는 챙겨야 겠지만요. (저 같은 경우는 그게 트렌치코트였습니다) 3. 치안은 완벽한 조언이 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디서든 사람 많은 곳은 그나마 안전합니다. 왠만한 관광지들은 일찍 열고 저녁시간이면 다 닫기 때문에 재즈바, 술집 등등을 밤에 가실 계획이 없으시다면 저녁먹고 산책정도 하다가 귀가하는 일정으로 생각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물론 크리스마스 마켓은 밤늦게까지 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17시간전 · Like · sempersuri님이 좋아합니다.
  • cmin9119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10월에 동유럽으로 여행 가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체스키크룸로프에서 잘츠부르크로 넘어갈 때 빈셔틀을 이용하려고 하는데 신청서에 핸드폰 번호를 적는 칸이 있더라구요. "국가 및 지역 번호를 포함하여 여행하는 동안 휴대 할 전화 번호를 기입하십시오." 라고 하는데 프라하 국가번호랑 제가 한국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 번호 010부터 적으면 되는 걸까요? ㅠㅠ +420 010******** 이렇게 적으면 되는 건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질문
  •  추천하기 · 1일전
    • kdwon82Hero +82 10 XXXX-XXXX일거에요 아마도
    • 23시간전 · Li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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