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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샘솟는 동화마을,
류블랴나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
2017-18최신판 · 총 25 페이지

많은 여행자들이 동유럽에 동화 속에나 나올 것 같은 도시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한다.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가 바로 그곳이다. 유럽여행 매니아층에게는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류블랴나는 지명의 어원부터 '사랑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건국신화에 등장한 괴물에 의해 용의 도시라고도 불리며, 류블랴니차 강변으로 발달한 시내 곳곳에는 용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해지는 풍경을 보고 싶다면, 그 풍경을 사진에 담고 싶다면 류블랴나로 가자. 핵심내용만 압축한 이 셀프 가이드북만 있다면 자그레브에서의 당일치기를 통해 류블랴나 시내만 빠듯하게 보고오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류블랴나의 정취를 진득하게 느끼기 위해서는 1박2일, 알프스 서쪽의 작은 보석 블레드 호수나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회동굴 포스토이나를 가고 싶다면 2박3일 혹은 3박4일의 일정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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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표지 p.01
목차 p.03
류블랴나 명소 위치, 궁금해! 알려줘! p.04
시내 경험만 응축한 당일치기 p.05
야경도 보고, 진득하게 1박2일 p.11
아름다운 근교또한 놓칠 순 없어 2박3일 p.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