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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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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아이디를 눌러서 프로필 사진을 클릭해보시면 유레일패스 사이트에서 올라와 있는 철도구간 사진을 올려뒀습니다. 스투비플래너 사이트에는 사진파일을 올리는게 불가능하다보니...이런 방식이라도 취하게 되네요. 지도를 보시면 도시간 철도라인이며 각 라인마다 기차를 탓을때 걸리는 시간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어떤 구간은 길이에 비례하여 걸리는 시간이 짧고 어떤 구간은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는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평균적인 시간은 일반적인 기차들이 있다고 보심 됩니다. 시간이 거리대비 많이 짧다는 구간은 떼제베 같이 고급열차만 달리는 구간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유레일 이용시 예약비가 상대적으로 더 비쌀 확률이 높다는 뜻이죠 대표적으로 파리-리옹구간이 있습니다. 반대로 거리대비 시간이 참 많이 걸리는 곳들은 철도 시설이나 기차가 노후화되서 그리 빨리 갈 수 없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대표적으로 폴란드지역 / 스페인일부지역 / 동유럽대부분 입니다. 나라가 잘 사는 곳일수록 기차시설이 잘되어 있는 반면 못사는 곳일수록 기차는 노후화되어 버스이용이 더 용이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다 그렇진 않겠지만) 더 자세하게는 D-BAHN같은 곳에서 직접 검색해봐야겠지만 대략적인 평균 시간은 해당 지도를 통해 가늠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출,도착시간을 계산하실때 꽤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더 자세한 지도나 해당지도를 원하시면 해당링크에서 다운을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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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아이디를 눌러서 프로필 사진을 클릭해보시면 유레일패스 사이트에서 올라와 있는 철도구간 사진을 올려뒀습니다. 스투비플래너 사이트에는 사진파일을 올리는게 불가능하다보니...이런 방식이라도 취하게 되네요. 지도를 보시면 도시간 철도라인이며 각 라인마다 기차를 탓을때 걸리는 시간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어떤 구간은 길이에 비례하여 걸리는 시간이 짧고 어떤 구간은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는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평균적인 시간은 일반적인 기차들이 있다고 보심 됩니다. 시간이 거리대비 많이 짧다는 구간은 떼제베 같이 고급열차만 달리는 구간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유레일 이용시 예약비가 상대적으로 더 비쌀 확률이 높다는 뜻이죠 대표적으로 파리-리옹구간이 있습니다. 반대로 거리대비 시간이 참 많이 걸리는 곳들은 철도 시설이나 기차가 노후화되서 그리 빨리 갈 수 없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대표적으로 폴란드지역 / 스페인일부지역 / 동유럽대부분 입니다. 나라가 잘 사는 곳일수록 기차시설이 잘되어 있는 반면 못사는 곳일수록 기차는 노후화되어 버스이용이 더 용이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다 그렇진 안헥ㅆ지만) 더 자세하게는 D-BAHN같은 곳에서 직접 검색해봐야겠지만 대략적인 평균 시간은 해당 지도를 통해 가늠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출,도착시간을 계산하실때 꽤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더 자세한 지도나 해당지도를 원하시면 해당링크에서 다운을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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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youtu.be/S7Ek6KC39Vk 제가 잘 보는 채널인데 역사관련박사님과 무기학쪽 기자님이 나오는 토크멘터리 전쟁사멤버들이 나오늘 유튜브입니다 관련 내용으로 6월에 런던에 가셨을때 겪은 경험을 이야기중이며 유럽내 기차이용시 주의해야될 상황에서도 비교적 실감나게 표현하셨네요 시간되시면 한번쯤 보시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차관련 언급때문에 링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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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바다의 끝을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여름 그리스도 좋습니다. 일단 아테네로 들어가셔서 배를 타고 수많은 그리스의 섬들이 목표입니다. 개중엔 한국인들한테 유명한 산토리니나 쟈킨토스, 미코노스섬이 있지요. 신기하게도 여름엔 거기도 한국인들이 많습니다. 배마다...첫배엔 대강 30~40명씩은 있을거에요. 숙박예약시스템은 제가 여행할때보다 지금이 훨씬 잘 되어있으니 무조건 예약은 필수입니다. 섬이라 예약안하고 숙박지 없으면 비싼돈주고 어거지로 숙박하거나 텐트에서 자야해요. 제가 언급한 섬들을 제외하고는 확실히 동양인 찾기가 힘든 섬들이 많습니다. 섬과 섬 사이에는 제트여객선들이 많아요. 밤에도 쿵짝 거리는 소리가 많이 들리긴 하는데...제가 겁이 좀 많아서 혼자갈때는 어두워지면 그냥 숙소에 있는 성향입니다...밤에도 섬 중심부(산토리니)같은 경우는 노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숙박지 물가 같은 경우는 워낙 편차가 큰 편이에요. 바닷가를 가보면...물이 아주 맑습니다. 제가 수영을 좀 하는데..사람 따라다니는 물고기도 있었고...문어도 보고 발 밑에 많은 물고기들도 지나가고...바위틈에 끼여있는 20유로짜리도 주워봤습니다...;; 유럽인들의 여름휴가지 중 하나라서 유럽 각국에서 많이들 오는데...보통 선탠을 많이 합니다.참 개방적인 그들의 모습에 당황하는 경우도 많죠. 법적으로 건물을 흰색 페인트로 칠하게 되어있어서..어떤 사진을 찍어도 파랗고 하얗고...그림입니다.... 바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혼자일때 외로움 타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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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시간은 많은데 돈은 얼마없지만 동남아는 좀 그렇고...멀리 떠나 장기간 좀 이색적인걸 보고 싶다...그러는 분들께는 터키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항공권도 유럽에 비해 저렴하고..의외로 터키가 먹고 놀기 좋습니다. 수도는 앙카라인데 여기는 정말 안가도 됩니다. 현지인들이 앙카라 가지 말라 그래요. 도둑많고 사기꾼 많고 물가 비싸고 위험하고 사람들 다 못됐다고 그럽니다;; 정말 터키 지방도시 10명에 9명은 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전 앙카라를 일정에서 없앴지요.. 하지만 이스탄불은 워낙 역사의 도시라 꼭 가시는게 좋죠. 국제선도 이스탄불위주로 되어있고...터키는 이스탄불의 물가가 가장 비싼편에 속합니다만..그래도 쌉니다. 이스탄불이 싸다고 느껴지면 지방 소도시는? 정말 눈돌아가게 쌉니다. 체감상 동남아랑 비슷할거에요.. 일단 터키를 크게 나누자면...전쟁 지역인 동부는 뺍니다..저도 무서워서 조사도 안했어요..뭐 선입견일수도 있겠지만.. 이스탄불-샤프란블루를 잇는 북부쪽이 있구요.. 카파도키아지역의 중부지역과 지중해랑 만나는 남부해안도시 파묵칼레를 기본으로 서쪽 유적도시 및 해안도시로 나뉠 수 있습니다. 내륙은 기본적으로 자연경관 관광을 주로 하구요. 해안은 패러글라이딩, 해상레포츠, 석회동굴투어 등이 유명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대게 유럽인들을 상대하는 곳이라 한국인이라고 사기치고 그런빈도도 동남아에 비해 월등히 적어요. 단점으로는....도시간 이동은 주로 버스를 이용하는데 기본 5시간? 많게는 10시간 이상씩 탑니다..대신 버스는 장기간 이동에 맞춰 운전기사 외에 서빙?하는 직원이 간식도 주고 아침되면 물티슈도 주고..하는 애가 있습니다;;비행기처럼 스튜어드 역할을 하는거죠 그리고..여성들에게 추파를 많이 던집니다. 이슬람이 결혼전에 자기 나라 여자한테 그런식으로 꼬시면 안되서 외국인들에게는 가능한 나머지 더 그런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꼬시려고 많이 그럽니다. 일행 중에 남자가 1명이라도 있으면 빈도가 정말 낮긴하지만.....터키에서 같이 다닌 여성분들이 있었는데 상인들이 저보고 하는 소리가 이 여자들이 다 니여자냐면서 능력 대단하다고 엄지손가락을 들어주더군요......ㅡㅡ; 그 여성분들도 너랑 같이 다니니깐 찝쩍이는 남자들이 정말 많이 줄었다면서 좋아했었기도 합니다... 여튼 여권자체가 낮은 나라다보니 그런게 좀 심한 국가 중 하나죠.. 그리고 술집이 없으니 마트같은 곳에서 사서 집에서 마셔야 합니다.뭐...그런 단점들이 있어요 여튼 물가 싸고 할거 많고 배낭여행온것 같은 기분이 확 드는 나라입니다. 그리스랑 엮어서 가면 더할나위없죠... 제가 아테네에서 그리스섬들 돌아서 사모스섬을 거쳐서 터키서부로 들어갔다가 반시계방향으로 빙~20일가량 돌았거든요.. 20일에 한...100만원 썼던가 싶네요..(숙박,식비,관광비 다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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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시간은 많은데 돈은 얼마지만 동남아는 좀 그렇고...멀리 떠나 장기간 좀 이색적인걸 보고 싶다...그러는 분들께는 터키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항공권도 유럽에 비해 저렴하고..의외로 터키가 먹고 놀기 좋습니다. 수도는 앙카라인데 여기는 정말 안가도 됩니다. 현지인들이 앙카라 가지 말라 그래요. 도둑많고 사기꾼 많고 물가 비싸고 위험하고 사람들 다 못됐다고 그럽니다;; 정말 터키 지방도시 10명에 9명은 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전 앙카라를 일정에서 없앴지요.. 하지만 이스탄불은 워낙 역사의 도시라 꼭 가시는게 좋죠. 국제선도 이스탄불위주로 되어있고...터키는 이스탄불의 물가가 가장 비싼편에 속합니다만..그래도 쌉니다. 이스탄불이 싸다고 느껴지면 지방 소도시는? 정말 눈돌아가게 쌉니다. 체감상 동남아랑 비슷할거에요.. 일단 터키를 크게 나누자면...전쟁 지역인 동부는 뺍니다..저도 무서워서 조사도 안했어요..뭐 선입견일수도 있겠지만.. 이스탄불-샤프란블루를 잇는 북부쪽이 있구요.. 카파도키아지역의 중부지역과 지중해랑 만나는 남부해안도시 파묵칼레를 기본으로 서쪽 유적도시 및 해안도시로 나뉠 수 있습니다. 내륙은 기본적으로 자연경관 관광을 주로 하구요. 해안은 패러글라이딩, 해상레포츠, 석회동굴투어 등이 유명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대게 유럽인들을 상대하는 곳이라 한국인이라고 사기치고 그런빈도도 동남아에 비해 월등히 적어요. 단점으로는....도시간 이동은 주로 버스를 이용하는데 기본 5시간? 많게는 10시간 이상씩 탑니다..대신 버스는 장기간 이동에 맞춰 운전기사 외에 서빙?하는 직원이 간식도 주고 아침되면 물티슈도 주고..하는 애가 있습니다;;비행기처럼 스튜어드 역할을 하는거죠 그리고..여성들에게 추파를 많이 던집니다. 이슬람이 결혼전에 자기 나라 여자한테 그런식으로 꼬시면 안되서 외국인들에게는 가능한 나머지 더 그런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꼬시려고 많이 그럽니다. 일행 중에 남자가 1명이라도 있으면 빈도가 정말 낮긴하지만.....터키에서 같이 다닌 여성분들이 있었는데 상인들이 저보고 하는 소리가 이 여자들이 다 니여자냐면서 능력 대단하다고 엄지손가락을 들어주더군요......ㅡㅡ; 그 여성분들도 너랑 같이 다니니깐 찝쩍이는 남자들이 정말 많이 줄었다면서 좋아했었기도 합니다... 여튼 여권자체가 낮은 나라다보니 그런게 좀 심한 국가 중 하나죠.. 그리고 술집이 없으니 마트같은 곳에서 사서 집에서 마셔야 합니다.뭐...그런 단점들이 있어요 여튼 물가 싸고 할거 많고 배낭여행온것 같은 기분이 확 드는 나라입니다. 그리스랑 엮어서 가면 더할나위없죠... 제가 아테네에서 그리스섬들 돌아서 사모스섬을 거쳐서 터키서부로 들어갔다가 반시계방향으로 빙~20일가량 돌았거든요.. 20일에 한...100만원 썼던가 싶네요..(숙박,식비,관광비 다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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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마다 체류기간을 산정하실때 남들이 시키는대로 하시는것에 근원적인 의문을 품을 수 있습니다."왜 저 사람은 저렇게 해당도시엔 저정도 있어야 된다고 말을 하지? 난 좀 생각이 달라" 라고 말이지요 충분히 일리 있는 말입니다. 음...경험이 없더라도 이를 쉽게 판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침 이 사이트를 통해 조언을 드리고 있으니 멀리 가지 마시고 스투비 플래너 우측 상단에 유럽투어를 한번 클릭을 해보세요 그러면 각 지역별, 도시별 투어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유럽 관광에서 가장 전문가들이 바로 저런 투어를 만드는 사람들이며 저런 투어를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매년 새로운게 없나 개발하고 가장 경제적이면서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루트를 개발해야 돈을 버는 분들이지요. 그렇다는건 내가 저 도시를 가더라도 저 사람들이 짜놓은대로 이동할 가능성도 크다는 것이며, 근교도시도 저 사람들이 짜놓은대로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 가더라도 평타이상은 무조건 친다는 소리입니다. 이는 스투비뿐만 아닌 자전거나라등 여러 사이트들이 있는데 도시마다 검색을 해봤을때 하루하루마다 코스가 다 다릅니다만 얼추 할 수 있는 숫자를 계산해보시면 이 도시에서 매일 알차게 보낸다는 가정하에 최대 몇일간 머무를 수 있겠구나 라는게 감이 잡히면서 +를 시킬 수 있는건 이 투어에 없는 장소 중에 가고 싶은 곳을 보는 날과 투어중에서 나는 굳이 저런곳에 안가도 되겠다라는 곳이 -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투어 내용을 살피다보면 와..이건 정말 새롭고 가고 싶지만 혼자서 저걸 가기엔 엄두가 안나는데? 그러면 투어를 이용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면 그걸 이용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체류기간에 대한 각 도시별 일수가 각자의 머리에 박히게 되는 겁니다. 저 말고도 조언을 드리는 분들도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몇일이면 좋겠다 라고 할 수 있는거구요 아 그리고 본인의 여행기간동안 유럽내의 축제기간을 검색하시어 해당 축제에 관심이 있어서 일부러 가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루트를 상당히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축제기간에는 방도 없고 가격도 비싸지며 사람도 많아 개인취향에 따라 괜히 이 시기에 왔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그 축제를 위해 미리 방을 예약해둬서 그걸 즐기기 위해 모든걸 거기에 맞추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죠. 이걸 미리 조사해가지 않으면 낭폐당하거나 아쉬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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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마다 체류기간을 산정하실때 남들이 시키는대로 하시는것에 근원적인 의문을 품을 수 있습니다."왜 저 사람은 저렇게 해당도시엔 저정도 있어야 된다고 말을 하지? 난 좀 생각이 달라" 라고 말이지요 충분히 일리 있는 말입니다. 음...경험이 없더라도 이를 쉽게 판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친 이 사이트를 통해 조언을 드리고 있으니 멀리 가지 마시고 스투비 플래너 우측 상단에 유럽투어를 한번 클릭을 해보세요 그러면 각 지역별, 도시별 투어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유럽 관광에서 가장 전문가들이 바로 저런 투어를 만드는 사람들이며 저런 투어를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매년 새로운게 없나 개발하고 가장 경제적이면서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루트를 개발해야 돈을 버는 분들이지요. 그렇다는건 내가 저 도시를 가더라도 저 사람들이 짜놓은대로 이동할 가능성도 크다는 것이며, 근교도시도 저 사람들이 짜놓은대로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 가더라도 평타이상은 무조건 친다는 소리입니다. 이는 스투비뿐만 아닌 자전거나라등 여러 사이트들이 있는데 도시마다 검색을 해봤을때 하루하루마다 코스가 다 다릅니다만 얼추 할 수 있는 숫자를 계산해보시면 이 도시에서 매일 알차게 보낸다는 가정하에 최대 몇일간 머무를 수 있겠구나 라는게 감이 잡히면서 +를 시킬 수 있는건 이 투어에 없는 장소 중에 가고 싶은 곳을 보는 날과 투어중에서 나는 굳이 저런곳에 안가도 되겠다라는 곳이 -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투어 내용을 살피다보면 와..이건 정말 새롭고 가고 싶지만 혼자서 저걸 가기엔 엄두가 안나는데? 그러면 투어를 이용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면 그걸 이용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체류기간에 대한 각 도시별 일수가 각자의 머리에 박히게 되는 겁니다. 저 말고도 조언을 드리는 분들도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몇일이면 좋겠다 라고 할 수 있는거구요 아 그리고 본인의 여행기간동안 유럽내의 축제기간을 검색하시어 해당 축제에 관심이 있어서 일부러 가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루트를 상당히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축제기간에는 방도 없고 가격도 비싸지며 사람도 많아 개인취향에 따라 괜히 이 시기에 왔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그 축제를 위해 미리 방을 예약해둬서 그걸 즐기기 위해 모든걸 거기에 맞추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죠. 이걸 미리 조사해가지 않으면 낭폐당하거나 아쉬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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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선을 구매하실때 단순 가격만 살펴보시다가 루트짤때 후회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2,3달 정도의 계획을 잡고 계신다면 인아웃도시가 같지 않은 이상 큰 문제는 되지 않지만 한달남짓...혹은 그 미만일때는 내가 가고 싶은 나라를 먼저 생각하신 뒤에 국제선을 보거나 국제선을 구매한 후 그 국제선에 맞는 루트를 이용하거나 해야하죠 런던(파리),로마(이스탄불,아테네),마드리드(바르셀로나),프라하(뮌헨)를 기본으로 점을 찍어보세요 그러면 사각형이 나옵니다. 저 4개를 찍고 인아웃을 잡는게 가장 경제적인 루트를 짤 수 있습니다. 각자 도시는 공통점이 있죠. 국제선으로 한국과 오가기는 좋지만 유럽내에서 한번 들어갔을때 다시 빠져나오기 힘든 곳입니다. 그나마 프라하가 빠져나가기 가장 쉽고 런던,스페인쪽,로마는 일단 들어가면 다시 육로로 왔던길 그대로 나가거나 비용도 많이 들어 저가항공 비행기를 추천하는 경향이 큰 곳이죠. 이 중 가장 좋은 인아웃도시는 런던,로마 인아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런던을 여행계획에 포함시키는 분이라면 무조건 처음 아니면 마지막으로 배분하시고 꼭 파리를 같이 끼워두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유레일을 사용하게 되면 파리에 들어오거나 나가는 기점으로 개시를 시작하기 때문에 런던을 중간에 넣게되면 그만큼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러니 국제선을 구매하실때 안좋은건 런던-파리가 가장 안좋은 표입니다. 그걸 아는 사람들은 다 피해서 그런건지...공항이 커서 물동량이 많으면 싼건지...런던파리인아웃이 저렴하기도 저렴한편입니다. 보통 국제선부터 지르고 루트를 짜시는 분들이 많고 당장에 그게 급하기 때문에 그런것은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더 여유가 있는 분들은 이런것들을 유념하여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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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선을 구매하실때 단순 가격만 살펴보시다가 루트짤때 후회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2,3달 정도의 계획을 잡고 계신다면 인아웃도시가 같지 않은 이상 큰 문제는 되지 않지만 한달남짓...혹은 그 미만일때는 내가 가고 싶은 나라를 먼저 생각하신 뒤에 국제선을 보거나 국제선을 구매한 후 그 국제선에 맞는 루트를 이용하거나 해야하죠 런던(파리),로마(이스탄불,아테네),마드리드(바르셀로나),프라하(뮌헨)를 기본으로 점을 찍어보세요 그러면 사각형이 나옵니다. 직항을 기본으로 그래도 인천에서 오가기 좋은 도시들입니다. 리스본은 잘 없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가기가 힘든 곳이죠 여튼 기본으로 저 4개를 찍고 인아웃을 잡는게 가장 경제적인 루트를 짤 수 있습니다. 각자 도시는 공통점이 있죠. 국제선으로 한국과 오가기는 좋지만 유럽내에서 한번 들어갔을때 다시 빠져나오기 힘든 곳입니다. 그나마 프라하가 빠져나가기 가장 쉽고 런던,스페인쪽,로마는 일단 들어가면 다시 육로로 왔던길 그대로 나가거나 비용도 많이 들어 저가항공 비행기를 추천하는 경향이 큰 곳이죠. 이 중 가장 좋은 인아웃도시는 런던,로마 인아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런던을 여행계획에 포함시키는 분이라면 무조건 처음 아니면 마지막으로 배분하시고 꼭 파리를 같이 끼워두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유레일을 사용하게 되면 파리에 들어오거나 나가는 기점으로 개시를 시작하기 때문에 런던을 중간에 넣게되면 그만큼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러니 국제선을 구매하실때 안좋은건 런던-파리가 가장 안좋은 표입니다. 그걸 아는 사람들은 다 피해서 그런건지...공항이 커서 물동량이 많으면 싼건지...런던파리인아웃이 저렴하기도 저렴한편입니다. 보통 국제선부터 지르고 루트를 짜시는 분들이 많고 당장에 그게 급하기 때문에 그런것은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더 여유가 있는 분들은 이런것들을 유념하여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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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계획 짜실때 반드시 유념하실 점이 있습니다 민폐나 욕먹기 싫다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데.. 1.다음날 새벽(4~6시)에 일어나야한다 2.나는 반드시 그 시간에 깨야한다 3.다인실에서 머물지만 알람을 맞춰두고 잔다 4.다음날 새벽 본인의 알람에 그 방 인원들이 다 깬다 다인실을 이용하실 계획의 도시에서는 새벽 출발을 계획하실거면 미리 숙소 주인에게 깨워달라는게 가능할지 물어보거나 같은 방을 쓰는 사람들의 스케줄을 물어봐서 새벽에 알람을 해도 되는지..행여 괜찮다고 해도 모두가 피곤한 여행지에서는 알람은 안쓰는게 매너입니다. 저녁엔 괜찮다해도 당해보면 욕하죠 그러니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 경우는 2인실이나 1인실을 예약하거나 다인실의 경우 다른 대안을 모색하셔야 합니다. 입장 바꿔서 본인은 다음날 9시경에 일어나서 활동하면 되는데 새벽5시부터 여기저기서 알람울리면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연장해서 이야기하면...매일매일 많이 걸어다니고 체력적으로 많이 소모가 되어있는 상황에서 술로 마무리하는 날이면 더더욱 그러한데...코를 안골던 사람도 거기서는 코를 골면서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낯선 잠자리라 잠을 잘 못잘것 같아요...라지만 피곤해서 잠들면 코골면서 자죠..그런 경우 귀마개를 가져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8,9시 같은 경우는 숙박 주인이 잘 깨워줘요..미리 얘기만 해둔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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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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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트를 짜실때 간과하기 쉬운건 내가 처음부터 여행마무리까지 처음마음 그대로 이어나갈 것이다 라는걸 전제하는 겁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사람은 어떠한 계기로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여행기분이 잡치고 당장 그만두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 여지가 많습니다 이는 여행초기보다 본인 여행중후반기에 보통 들기 시작합니다 제가 겪거나 본 내용으로는... 1. 국제선을 타고 도착을 하니 내 짐이 엉뚱한 곳으로 보내져서 예정기간보다 첫도시에서 3,4일정도 발이 묶일경우 2. 숙소내에서 도둑을 당하거나 여행다니다가 소매치기나 강도를 만난경우 3. 숙소내에서 베드버그를 만나 온몸이 엉망이 되고 짐들을 다 소독해야되는 경우 4. 내 건강에 문제가 생겨 몸살로 인해 쉬어야 하는 경우 5. 이동 중 멀미로 인해 컨디션 난조가 되는 경우 6. 생리로 인한 기분 저하 7. 안경을 끼는 사람이 안경이 부러졌을때 아무것도 안보이고 결국 새로 비싼돈 주고 사야함 8. 미리 예매해둔 교통관련 티켓이나 모든 정보가 들어있는 폰 같은걸 잃었을때(여권) 9. 사랑에 빠졌을때 10. 사랑에 빠졌는데 그 사람과 일정상 헤어져야할때 11. 마음에 맞아 친해진 사람들을 만나고 몇일 재밌게 지내다가 헤어지는걸 도시마다 반복할때 12. 천재지변(폭설,폭염,폭우)에 따른 제약 13. 저가항공 연착,결항 14. 예약한 숙소를 못찾거나 숙소에서 예약이 안되있다고 오리발 내밀때 15. 길치는 지도볼줄 알아야 합니다. 길 못찾아서 예약시간을 놓치는 경우 16. 사기당하는 경우(환전사기..체코 욕나옴) 17. 체력저하로 인한 무기력증(코피..) 18. 밤에 할게 없는 도시들이 많아 숙소에서 만난 사람들과 매일 술파티로 인한 다음날 여행 차질 당장 생각나는것만 이정도입니다. 이외에도 무수한 변수가 있겠지요 본인이 이런 상황에 쳐해있을때 미리 짜간 계획에서 1,1,1이 연속되어 있다면 틀어지기 시작합니다. 만약 모든 숙소를 미리 선금을 걸고 예약을 해뒀다면 문제는 더욱 복잡해집니다 교통 구간권도 마찬가지겠구요 현장에서 예약취소를 다 해야되니 아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전 보통 대도시 위주로 전체일정을 여유있게 잡고 해당 도시들마다 갈 수 있는 소도시들을 조사해서 이 도시에는 최대 몇일 정도가 필요하지만 수틀리면 이동가능이라는 전제를 하고 짭니다. 그래서 유레일을 선호하며(현장에서 교통표 사려면 줄을 좀 서야되서요) 숙소도 도시마다 괜찮은거 3,4개 정도 미리 조사를 한 다음에 유럽현지에서 다음에 갈 도시는 저기가 분명하다 싶을때 예약을 하는 편입니다. 제 방식도 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보험적인 준비가 안통할때는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쓰여질 수 있거든요 하지만 조언을 할때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조언을 드리는 편입니다 다들 본인에게 맞는 방식이 있겠지요
  •   · Like · Comment ·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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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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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희안하게 여름인데 그리스-터키쪽은 질문이 없네요 다른 사이트에서 많이 물어들보시는듯.. 이 사이트 대문에 나와있는 그리스13일 루트도 영 이상하고;;;; 여름에 가기 좋은 곳이 그리스 터키인데 가는 분들은 역시 많지가 않네요
  •   · Like · Comment ·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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