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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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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지금 교육와서 수요일쯤 답글을 달아드릴수있겠네요
  •   · Like · Comment ·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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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krkehcl12
  • 우선 글에 조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기로는 여행을 다녀봤으나 장기로가는것은 처음이라 모르는것이 많아 메일 남깁니다. 예산을 1인 650(비행기-94,유레일-79글로벌 2달연속패스 포함)으로 잡고 있는데 충분할까요 아님 부족할까요?..(총일정은55일입니다)그리고 영국 입국심사가 까다롭다는 글을 많이 봐서 걱정이되는 부분이 숙소를 한인민박으로 잡아서 입니다 한인민박은 불법이여서 입국심사카드에 한인민박주소를 적으면 번거로워지거나 입국거부를 당한다는 글을봐서 그런데 입국심사카드에 한인민박주소를 적어도 문제가 없을까요? 그리고 나폴리에서 폼페이와 소렌토 다녀오려고 하는데 카프리를가는것이 더 기억에 남을까요? 그리고 마드리드에서 파리넘어갈때 기차보다는 비행기가 좋다고 하셨는데 유럽저가항공사중 이지젯이 가장 저렴한가요? 아님 더 저렴한 다른 항공사가 있나요?
  •   · Like · Comment ·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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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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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환전사기에 대해 언급하겠습니다 유럽에서는 동유럽 같은 경우 유로를 쓰되 자국화폐랑 혼용하거나 유로를 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체코가 있으며 폴란드도 그러하죠. 스위스의 경우에는 환전사기에 대해 들은바도 없고 은행이 워낙 잘되어 있어서 패스하겠습니다. 환전사기가 많은 국가들의 공통점은 우리나라 일반적인 환전가능 은행에서 찾을 수 없는 화폐를 가진 곳입니다. 저는 체코에서 당해봐서 이 시스템에 대해 체감을 했고 이 글을 쓰기전 검색을 통해 폴란드를 위시한 동유럽 국가에서 비슷하게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코의 예를 들어 설명드리겠습니다 체코의 화폐 이름은 크로나 라고 불립니다. 한국에서는 환전이 되지 않아(되는 곳이 없죠?) 현지에서 환전을 해야 합니다. 그걸 노린 역주변이나 대로변에 환전소가 많으며 깨끗하고 그럴듯한 간판이 많이 있습니다 간판에 적힌 환율은 인터넷검색시 괜찮은 환율로 적혀있다는걸 알 수 있죠 하지만 내부로 들어가서 환전을 해보면 분명 간판의 환율과는 다른 돈을 환전받을 수 있습니다. 내부에 적힌 환율판은 밖에 표시된 환율과는 다르게 표하단에 작은 글씨...그것도 자기네 말로 얼마 이하 환전시 수수료 50% 라던가..다른 환율 적용이라는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그 얼마 이하의 기준으로..제 기억에 몇백...검색결과 3,000유로라고 적혀있네요 어떤 정신나간 여행객이 체코에서 3,000유로 환전을 하겠습니까.그걸 노린거죠. 이미 돈을 주고 받은 뒤 이상하다고 항의를 하면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거기서 싸움이 나봐야 낯선곳에서 무슨 봉변을 당할지도 모르고 본인만 손해가 되는거죠. 대로변에 떳떳히 가게를 내놓고 장사를 하기에 체코법적으로도 문제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 10만원치 환전을 했을때 수수료빼고 9.5만원치를 체코돈으로 받는게 정상이라면 그런 환전소는 6~7만원치만 받는다 보시면 됩니다. 이는 체코를 위시한 폴란드도 사례를 검색할 수 있는걸로 봐서는 환전이 필요한 모든 동유럽국가에서 주의해야할 내용일 겁니다. 반드시 은행이나 은행바로 옆 ATM기를 통해서 바꾸는게 이런 사기를 당하지 않는 길일겁니다. 한번 당하게 되면 그게 백신이 되어 현지에서 환전시 꼼꼼한 사람이 되죠. 전 그때 200유로쯤? 환전을 해서 손해를 봤었습니다.현지에서 만난 분들과 같이 환전을 했었는데 다 똑같이 당해버렸죠. 현지 환전시에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계산기를 보여주면서 이 돈을 돌려주는게 맞는지 확인할 필요도 있을테죠 ATM기는 제가 이용해본적이 1번인가 있어서 확실한 기억은 나지 않네요..그리스에서 돈 부족해서 신용카드로 뽑은지라..
  •   · Like · Comment ·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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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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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리라화가 폭락중에 있습니다. 보통 터키는 유로 : 달러 : 리라 이런식으로 몇대몇대몇 이라는 비율로 돈을 받습니다. 지금은 여행직전에 있는 분들은 더 떨어질지에 대한 걱정으로 환전을 못하실테고 이미 환전하신분은 마음이 안좋을 겁니다. 현지에 계신 분들은 될 수 있으면 유로화보다는 리라화로 결제를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 Like · Comment ·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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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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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이고 하니 간과하기 쉬운 여행 준비 팁입니다. 저는 유럽여행경험에 여름,가을 밖에 없습니다. 이에 여름에 놓치기 쉬운 점에 대한 언급을 드립니다. 여름여행 중 매일 밤 숙소에서 정비를 할때 매번 해야될 일 중 하나는 바로 빨래입니다. 매일이 빨래,건조,빨래,건조의 연속입니다. 특히나 샌들,슬리퍼를 신고 여름 여행을 다니신다면 발바닥 땀에 의한 구린내는 2일만 지나도 진동하실 겁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여름에도 운동화를 신고다니면서 양말을 빠는 방법입니다..하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은 신발세탁에도 신경을 써야됩니다. 빨래에 필요한건 옷걸이,세재,베이킹소다 입니다. 옷은 될 수 있으면 기능성이 좋으며 빨래 후에 주름이 최대한 덜 지거나 그게 아닐 시에는 다리미질이 가능한 곳을 찾는게 좋으며 말리기 용이하게 접이식 옷걸이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세제나 베이킹소다는 미리 음료수 빈통을 말려둔 것에 담아서 가져가면 용이합니다. 현지에서 사기엔 양이 너무 많을테니깐요. 샌들을 준비한 분들은 여분의 신발을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하나를 빨고 말릴 동안에 나머지 하나를 신고 다니는거죠 신발이라는게 세탁만큼 중요한게 건조가 잘 되야합니다 슬리퍼류는 제대로 말리지 못하면 세탁을 해도 냄새가 심하게 날겁니다. 옷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대게는 일정을 마치고 씻으면서 세탁을 한 옷들을 짤아서 본인 침대에 걸만한 곳에다가 옷걸이를 걸고 말리는 방식으로 하죠 민박집이라 건조하는 공간이 따로 있다면 거길 이용할테지만 일반적인 호스텔은 빨래방이 있어서 코인빨래를 이용해서 한꺼번에 처리하거나...그 돈이 아까운 분들이나 그런 런드리 시설이 없는 경우에는 손빨래 하고 침대틀에 걸어서 말리는거죠. 그래서 옷을 선택하실때도 잘 마를만한 여름옷을 선택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혹 다음날 아침까지 마르지 않아서 방에 두고 여행을 하실때면 보안에 대해 취약한 숙소는 이는 분실될 확률도 존재하니 너무 비싼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미리 숙소에 대한 정보를 습득해서 세탁실이 있고 건조기가 있는 곳을 찾아둬서 한꺼번에 세탁을 마치는 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그에 대비해 입었던 곳들을 캐리어안에 넣어둬도 무방할 비닐류도 준비를 많이 해가야할테죠..밀봉이 안되면 새옷에 냄새가 배일 수 있으니깐요... 겨울은 옷가지의 부피가 문제라 들었지만 여름은 세탁에 보다 신경을 쓰셔야 할 겁니다. 돈을 아끼시려면 매일 매일 세탁하고 본인이 자연풍에 말리는 방법이 좋겠지만...그게 아니라면 세탁소를 이용하거나 호텔에도 세탁 서비스는 있으니깐요.. 여튼 이는 장기간 여행을 처음 해본 분들이 여행 첫날 현지에서 깨달을 수 있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문제라 적어봅니다. 여름에 빨래는 아주 중요합니다.
  •   · Like · Comment ·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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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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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보다할배 5편 체스키 지금 나오네요 가실 예정이시거나 고민중이신분들이 보시면 좋으실듯?
  •   · Like · Comment ·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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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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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일하다가 한가해서 끄적여 봅니다. 유레일은 혼자 구매를 했을때보다 2인이상 그룹으로 구매를 하면 10%?정도 더 저렴해집니다. 이는 친구랑 같이 가는 사람들은 많이들 구매하는 방식이지요 여행이라는게 그렇습니다. 변수가 많이 발생을 하는데... 친구랑 같이 갔을 경우 그 친구랑 동거등을 통해 같이 살아본 경우가 아니라면 장기간 여행에서 같이 살면서 동거에 준하는 경험을 그 친구와 같이 하게 됩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취향이 다르기도 하고 대학교 그룹과제에서의 참여도도 다르듯이 여행도 준비과정에서 한명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하는 경우가 있고 떠밀려서 하는 경우도 있고 같이 협심하여 충실히 준비를 할 수 있죠 어찌되었든 한두푼도 아니고 수백씩 써가면서 하는 여행에서 어느 한쪽의 사소한 불만으로 인해 그게 쌓이고 쌓여 다투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1.박물관,미술관 선호 VS 박물관,미술관은 굳이... 2.많이 걷는 날 체력에 따른 차이 3.둘 중 한명이 아픈 날 4.예산 절약파 VS 쓸땐 쓰자파 5.식성차이...한식선호 VS 현지식선호 이렇게 나열해보면 끝이 없겠지요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다툼의 가능성이 있고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비행기표결제하기전에 이런 상황의 경우를 가늠하여 이야기 해보고 서로 양보할 것은 양보하는 등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이런게 미리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 일행이 2명이면 각자 찢어지는 경우가 생기고 일행이 3명이면 중간에 끼인 사람이 중재하는 경우가 생기거나 1명이 왕따가 될것이고 일행이 4명이면 2VS2로 찢어지거나..화해하거나 하겠지요 쉽게 말해 여행가면 많이 싸웁니다.정말 사소한걸 계기로 말이죠 여기서 처음 유레일이 이야기로 돌아와보면 돈을 아끼기 위해 그룹할인을 받은 사람들은 이걸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각자 수백만원씩 써서 왔는데 이제 절대 같이 못다니겠다 싶은데 이 유레일때문에 억지로 같이 다니거나 표를 포기해버리고 새로 현지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생기는거죠 구간권을 미리 예매한 경우도 비슷하겠지만 그거는 현장에서 환불을 해도 될것이고...(환불안되는 표라면 뭐...) 유레일그룹표는 무조건 같이 다녀야되요.. 그러니 선택을 하실때 반드시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됩니다. 평소 그룹내에 어떤 친구와는 좀 껄끄럽긴 한데...싶으시다면 내가 만약 저 친구랑 싸웠을때 화해할 자신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룹표는 분명 고민할 가치가 있습니다
  •   · Like · Comment ·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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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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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트를 짜실때 가장 중요한 것 A라는 도시에서 B라는 도시로 이동을 할때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1.아침에 출발->점심때도착 2.아침에 출발->오후늦게 도착 3.아침에 출발->저녁에 도착 4.정오에 출발->오후늦게 도착 5.정오에 출발->저녁에 도착 6.오후늦게 출발->저녁에 도착 7.저녁에 출발->다음날 아침에 도착 이렇게 나뉠수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각 체류일정에 맞춰서 몇박 몇박 식으로 배분을 다 하셨다고 끝난게 아닙니다. 그 다음에 알아봐야 할 것은 도시간 이동시간이며 이 이동시간에 따라 이동 시간을 판단하고 언제 출발을 하고 도착을 할 것인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김아무개라는 사람이 A라는 도시에 2박을 하고 B라는 도시에 2박을 잡고, 박아무개라는 사람도 A라는 도시에 2박, B라는 도시에 2박을 잡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김아무개가 B라는 도시를 갈때 아침에 출발해서 정오쯤 도착해서 관광하는 것과 박아무개가 B라는 도시를 갈때 정오에 출발해서 오후늦게 도착해서 관광하는 것은 엄연히 도시 관광투자시간이 달라지게 됩니다. 김아무개는 B라는 도시를 더 많이 보겠지만 박아무개는 A라는 도시를 더 많이 보겠지요 여기서 한번 더 체크하실점은...나는 오후늦게 도착했지만 이제부터 계획대로 많이 볼거야 라는 생각으로 다녔는데 해당 관광지 close시간에 걸려버려 계획했던 바를 제대로 할 수 없는지도 각 도시별 open close시간 및 요일을 따져봐야 하겠지요 제가 베르사유를 월요일에 갔다가 자전거만 타고 왔습니다... 그러니 체류기간을 정한 다음엔 각 도시별로 출,도착시간을 가늠하여 적절히 배분시키는게 중요합니다. 그걸 계산하시다보면 이동시간이 아까워 야간열차를 선택하곤 하는데...이는 경험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되도록 경험삼아 1번정도는 괜찮지만 의도적으로 많이 끼워넣는건 비추하는 경향이 강합니다.다음날 체력이 안되고 녹초가 되요. 씻지도 못해서 여름엔 최악이죠..시끄럽고..
  •   · Like · Comment ·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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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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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트를 짜실때 가장 중요한 것 A라는 도시에서 B라는 도시로 이동을 할때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1.아침에 출발->점심때도착 2.아침에 출발->오후늦게 도착 3.아침에 출발->저녁에 도착 4.정오에 출발->오후늦게 도착 5.정오에 출발->저녁에 도착 6.오후늦게 출발->저녁에 도착 7.저녁에 출발->다음날 아침에 도착 이렇게 나뉠수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각 체류일정에 맞춰서 몇박 몇박 식으로 배분을 다 하셨다고 끝난게 아닙니다. 그 다음에 알아봐야 할 것은 도시간 이동시간이며 이 이동시간에 따라 이동 시간을 판단하고 언제 출발을 하고 도착을 할 것인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김아무개라는 사람이 A라는 도시에 2박을 하고 B라는 도시에 2박을 잡고, 박아무개라는 사람도 A라는 도시에 2박, B라는 도시에 2박을 잡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김아무개가 B라는 도시를 갈때 아침에 출발해서 정오쯤 도착해서 관광하는 것과 박아무개가 B라는 도시를 갈때 정오에 출발해서 오후늦게 도착해서 관광하는 것은 엄연히 도시 관광투자시간이 달라지게 됩니다. 김아무개는 B라는 도시를 더 많이 보겠지만 박아무개는 A라는 도시를 더 많이 보겠지요 그러니 체류기간을 정한 다음엔 각 도시별로 출,도착시간을 가늠하여 적절히 배분시키는게 중요합니다. 그걸 계산하시다보면 이동시간이 아까워 야간열차를 선택하곤 하는데...이는 경험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되도록 경험삼아 1번정도는 괜찮지만 의도적으로 많이 끼워넣는건 비추하는 경향이 강합니다.다음날 체력이 안되고 녹초가 되요. 씻지도 못해서 여름엔 최악이죠..시끄럽고..
  •   · Like · Comment ·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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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a02094
  • 자세한 피드백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조언을 얻어서 여행계획을 짜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Like · Comment ·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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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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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아이디를 눌러서 프로필 사진을 클릭해보시면 유레일패스 사이트에서 올라와 있는 철도구간 사진을 올려뒀습니다. 스투비플래너 사이트에는 사진파일을 올리는게 불가능하다보니...이런 방식이라도 취하게 되네요. 지도를 보시면 도시간 철도라인이며 각 라인마다 기차를 탓을때 걸리는 시간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어떤 구간은 길이에 비례하여 걸리는 시간이 짧고 어떤 구간은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는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평균적인 시간은 일반적인 기차들이 있다고 보심 됩니다. 시간이 거리대비 많이 짧다는 구간은 떼제베 같이 고급열차만 달리는 구간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유레일 이용시 예약비가 상대적으로 더 비쌀 확률이 높다는 뜻이죠 대표적으로 파리-리옹구간이 있습니다. 반대로 거리대비 시간이 참 많이 걸리는 곳들은 철도 시설이나 기차가 노후화되서 그리 빨리 갈 수 없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대표적으로 폴란드지역 / 스페인일부지역 / 동유럽대부분 입니다. 나라가 잘 사는 곳일수록 기차시설이 잘되어 있는 반면 못사는 곳일수록 기차는 노후화되어 버스이용이 더 용이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다 그렇진 않겠지만) 더 자세하게는 D-BAHN같은 곳에서 직접 검색해봐야겠지만 대략적인 평균 시간은 해당 지도를 통해 가늠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출,도착시간을 계산하실때 꽤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더 자세한 지도나 해당지도를 원하시면 해당링크에서 다운을 받으시면 됩니다.
  •   · Like · Comment ·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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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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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아이디를 눌러서 프로필 사진을 클릭해보시면 유레일패스 사이트에서 올라와 있는 철도구간 사진을 올려뒀습니다. 스투비플래너 사이트에는 사진파일을 올리는게 불가능하다보니...이런 방식이라도 취하게 되네요. 지도를 보시면 도시간 철도라인이며 각 라인마다 기차를 탓을때 걸리는 시간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어떤 구간은 길이에 비례하여 걸리는 시간이 짧고 어떤 구간은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는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평균적인 시간은 일반적인 기차들이 있다고 보심 됩니다. 시간이 거리대비 많이 짧다는 구간은 떼제베 같이 고급열차만 달리는 구간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유레일 이용시 예약비가 상대적으로 더 비쌀 확률이 높다는 뜻이죠 대표적으로 파리-리옹구간이 있습니다. 반대로 거리대비 시간이 참 많이 걸리는 곳들은 철도 시설이나 기차가 노후화되서 그리 빨리 갈 수 없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대표적으로 폴란드지역 / 스페인일부지역 / 동유럽대부분 입니다. 나라가 잘 사는 곳일수록 기차시설이 잘되어 있는 반면 못사는 곳일수록 기차는 노후화되어 버스이용이 더 용이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다 그렇진 안헥ㅆ지만) 더 자세하게는 D-BAHN같은 곳에서 직접 검색해봐야겠지만 대략적인 평균 시간은 해당 지도를 통해 가늠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출,도착시간을 계산하실때 꽤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더 자세한 지도나 해당지도를 원하시면 해당링크에서 다운을 받으시면 됩니다.
  •   · Like · Comment ·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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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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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youtu.be/S7Ek6KC39Vk 제가 잘 보는 채널인데 역사관련박사님과 무기학쪽 기자님이 나오는 토크멘터리 전쟁사멤버들이 나오늘 유튜브입니다 관련 내용으로 6월에 런던에 가셨을때 겪은 경험을 이야기중이며 유럽내 기차이용시 주의해야될 상황에서도 비교적 실감나게 표현하셨네요 시간되시면 한번쯤 보시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차관련 언급때문에 링크올립니다
  •   · Like · Comment ·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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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wo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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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바다의 끝을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여름 그리스도 좋습니다. 일단 아테네로 들어가셔서 배를 타고 수많은 그리스의 섬들이 목표입니다. 개중엔 한국인들한테 유명한 산토리니나 쟈킨토스, 미코노스섬이 있지요. 신기하게도 여름엔 거기도 한국인들이 많습니다. 배마다...첫배엔 대강 30~40명씩은 있을거에요. 숙박예약시스템은 제가 여행할때보다 지금이 훨씬 잘 되어있으니 무조건 예약은 필수입니다. 섬이라 예약안하고 숙박지 없으면 비싼돈주고 어거지로 숙박하거나 텐트에서 자야해요. 제가 언급한 섬들을 제외하고는 확실히 동양인 찾기가 힘든 섬들이 많습니다. 섬과 섬 사이에는 제트여객선들이 많아요. 밤에도 쿵짝 거리는 소리가 많이 들리긴 하는데...제가 겁이 좀 많아서 혼자갈때는 어두워지면 그냥 숙소에 있는 성향입니다...밤에도 섬 중심부(산토리니)같은 경우는 노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숙박지 물가 같은 경우는 워낙 편차가 큰 편이에요. 바닷가를 가보면...물이 아주 맑습니다. 제가 수영을 좀 하는데..사람 따라다니는 물고기도 있었고...문어도 보고 발 밑에 많은 물고기들도 지나가고...바위틈에 끼여있는 20유로짜리도 주워봤습니다...;; 유럽인들의 여름휴가지 중 하나라서 유럽 각국에서 많이들 오는데...보통 선탠을 많이 합니다.참 개방적인 그들의 모습에 당황하는 경우도 많죠. 법적으로 건물을 흰색 페인트로 칠하게 되어있어서..어떤 사진을 찍어도 파랗고 하얗고...그림입니다.... 바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혼자일때 외로움 타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에요
  •   · Like · Comment ·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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