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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달레 궁

바로크시대의 대표적 건축물인 룬달레 궁전은 수많은 색채를 아름답게 담고 있어 색채의 궁전이라고도 불립니다. 1730년대에 이탈리아 천재 건축가 바톨로메오가 에른스트 요한 폰 뷔렌 공작의 여름 궁전으로 지었고 세계 1차대전과 라트비아 독립전쟁등 굵직한 역사의 풍파를 겪으며 다른 용도로 사용되다가 1972년 현재의 룬달레궁 박물관이 되었습니다. 라트비아의 베르사유 룬달레성의 화려함을 느껴보세요.

룬달레 궁에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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