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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카이

빌뉴스에 오면 빼놓을 수 없는 근교 트리카이는 13세기까지 리투아니아의 수도였습니다. 트리카이의 성은 중세 리투아니아를 이끌었던 공작들이 거주했던 곳으로 영화속 공주의 고립된 성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요 푸른 갈볘 호수와 고딕 양식의 붉은 성,초록 숲의 조화가 아름다워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로 꼽히죠 파란 호수와 붉은 성, 트라카이로 함께 가볼까요?

트라카이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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