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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첼

취리히와 가까운 곳에 스위스를 대표하는 알프스 봉우리는 없지만 동화에 나올법한 전통적인 마을이 있다? 여기 있다! 태양아래 펼쳐진 초록 평야에 염소와 소가 뛰노는 아펜첼은 목축업과 낙농업의 향기가 남아있는 곳입니다. 마을 곳곳 나무 향기가 솔솔나는 집들이 눈길을 사로잡아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치즈가 만들어지기도 한다는데, 그 냄새가 궁금하죠? 매년 5월에서 9월 사이, 목동들이 알프스 고원으로 소 떼를 몰고 올라갔다가 돌아오는 소몰이 축제가 열린답니다~ 메에에에- 염소와 소의 기운이 느껴지는 푸른 녹색의 평야 지대로 둘러싸인 스위스 동화마을! 어떠신가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스위스 휴양지 (5)

생모리츠

알프스 산맥과 호수로 둘러쌓인 우아한 휴양지

벨린초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중세 요새마을

마이엔펠트

하이디와 피터가 살고있는 한가로운 시골마을

샤프하우젠

가슴이 뻥 뚫리는 폭포가 떨어지는 마을

생갈렌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중세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