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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름

슈투르가르트와 뮌헨 사이의 작은 도시 울름을 소개합니다!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잦지 않아 전통과 역사가 잘 지켜진 한적한 마을이랍니다. 구 시가지와 신 시가지를 나누는 아름다운 도나우강이 흐르고 흘러, 동화 속에 나올 것 같은 꽃으로 장식된 가옥들 사이를 지나가지요. 그 길을 따라 걸어가다 보면 긴 역사를 머금은 채 잘 보존된 구시가지, 그리고 유명 건축가들의 작품이 가득한 신시가지의 모던함에 놀라게 될 거예요.

울름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뮌헨~울름 >

기차로 갑니다.
소요시간 1시간 12분~23분 사이. 대부분 직항이고 약 20분에 1대씩 있음

2. 로텐부르크~울름 >

3. 프라이부르크~울름 >

4. 슈투트가르트~울름 >

stuttgart central station에서 ulm hauptbahnhof 1시간 소요


독일 검은 숲&주변도시 (3)

검은 숲

동화 속 헨젤과 그레텔이 길을 잃은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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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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