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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젤계곡/트리어

프랑크푸르트 서쪽 코블렌츠에서 트리어까지, 모젤 강을 따라 이어지는 모젤 계곡. 진한 초록빛의 나무들이 강 양쪽으로 늘어선 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보물 찾기를 하듯 예쁜 마을들이 눈 앞에 나타나요. 그 중에서도 모젤 계곡의 시작점인 마을이 바로 트리어인데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로, 로마시대의 유적을 찾을 수 있어 색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역사가 담긴 도시가 풍기는 따스하고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진한 하우스 와인을 즐겨보세요. 포도밭처럼 싱그럽고 숙성된 와인처럼 진한 모젤 계곡을 따라 달리는 여행, 한번 떠나볼까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독일 퀄른&독일서부 (3)

쾰른

로마제국이 라인 강에 세운 문화예술 도시

뒤셀도르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아헨

로마인의 온천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