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기
꼴리우르

프랑스 남쪽 끝, 스페인 땅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작은 어촌마을, 꼴리우르. 파리를 떠나 새로운 영감을 줄만한 도시를 찾던 인상파 화가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한 이곳.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꼴리우르의 다채로운 색깔에 단숨에 매료되어 많은 작품을 남긴 마티스가 그 대표적인 화가입니다. 바다로 이어지는 색색의 골목들과 붉은 지붕들, 오래된 항구의 짙푸른 풍경이 아름다운 곳. 따뜻한 햇살과 바다로 여름을 즐기기 좋은 꼴리우르로 떠나보세요!

꼴리우르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프랑스 미디피레네 (3)

툴루즈

붉은 빛으로 물드는 장미의 도시

카르카손

낭만적인 성채마을

루르드

세계 3대 성모 발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