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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트와 품위를 지닌 니치향수  
    photo by https://www.facebook.com/Atkinsons1799
앳킨슨

아직 한국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국에서는 1799년부터 이어져온 전통있는 향수로 주로 상류층과 왕실에서 쓰는 향수라고 해요. 화학 재료없이 천연재료로만 향을 내어 작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향을 풍긴답니다. 사업 초반 실제 곰과 함께 장사를 했다는 이야기 때문인지 앳킨스의 트레이드 마크는 잘생긴 곰이랍니다. 상류층을 사로잡았던 향수의 매력에 빠지고 싶지 않으세요?

영국에서 이 경험(앳킨슨)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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