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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할리곤스


     비로소 나의 향을 찾다  
    photo by https://www.facebook.com/PenhaligonsKorea
펜할리곤스

왕실 이발사였던 펜할리곤이 1870년 창업한 향수 전문점으로 남자 향수를 시작으로 발전했습니다. 롯데호텔의 어매니티(amenity)로 선택되기도 한 펜할리곤스는 향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오랜 여운이 남아 체취와 어우러지는 고급향수입니다. 향수마다 고유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펜할리곤스 향수는 소수만을 위해?선택된?향기란 뜻의 니치향수로 떠오르는 브랜드이기도 하죠. 펜할리곤스 향수를 상징하는 둥근 유리 모양의 병뚜껑과 색색의 리본을 매단 향수 디자인은 구매욕을 자극시킵니다.

영국에서 이 경험(펜할리곤스)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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