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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

성녀 잔 다르크가 화형당한 곳으로 유명한 프랑스 북부의 살기 좋은 도시, 루앙 도시 곳곳에 남아있는 중세 시대의 목조 건축물들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프랑스에서 가장 높은 첨탑을 가진 루앙 대성당과, 14세기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진 화려한 시계탑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당일치기 여행으로 좋은 곳. 파리에서 두 시간이면 가는 아름다운 루앙으로 떠나보세요!

루앙에 다녀오셨나요?

moiraillo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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