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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터브룬넨

‘울려 퍼지는 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라우터브루넨에는 무려 70개 이상의 폭포가 있다고 해요. 마을의 여기, 저기, 어느 곳에서나 쉽게 폭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멋진 폭포를 멀리서만 볼 순 없다! 패러글라이딩으로 폭포 바로 근처까지 다가가 볼 수 있고요 폭포와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며 하이킹도 할 수 있답니다. 인터라켄 근교, 라우터브루넨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라우터브룬넨에 다녀오셨나요?

hkj3127 7월 4일

폭포가 장관


경험해볼 만한 것들


인터라켄 주변 산골마을 (3)

그란델발트

아이거 북벽 기슭에 있는 하이킹 천국

벵겐

창밖에 융프라우가 보이는 산골마을

뮈렌

고지대에 자리잡은 무공해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