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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터브룬넨

‘울려 퍼지는 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라우터브루넨에는 무려 70개 이상의 폭포가 있다고 해요. 마을의 여기, 저기, 어느 곳에서나 쉽게 폭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멋진 폭포를 멀리서만 볼 순 없다! 패러글라이딩으로 폭포 바로 근처까지 다가가 볼 수 있고요 폭포와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며 하이킹도 할 수 있답니다. 인터라켄 근교, 라우터브루넨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라우터브룬넨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인터라켄 주변 산골마을 (3)

그란델발트

아이거 북벽 기슭에 있는 하이킹 천국

벵겐

창밖에 융프라우가 보이는 산골마을

뮈렌

고지대에 자리잡은 무공해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