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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

평창 동계올림픽의 최종 경쟁지였던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 안시 도시 전체에 운하가 유유히 흘러 프랑스의 작은 베니스라고도 불리는 곳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맑다는 안시 호수에서 여행의 여유를, 아기자기하면서도 깊은 역사가 느껴지는 건물들로 가득한 안시의 거리에서 여행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운하에 비치는 밤하늘과 노란 조명.. 낭만이 흐르는 안시의 밤거리를 걸어보세요. 맑고 푸른 아름다움을 가진 도시, 안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안시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리옹~안시 >

ter 열차 또는 sncf에서 운영하는 버스가 운행
시간별로 기차 또는 버스를 이용해야함
버스가 조금 더 빠름

2. 파리~안시 >

파리에서 3시간 43분

3. 제네바~안시 >

4. 니스~안시 >

Marseille과 Valence나 avignon이나 lyon을 경유해서 갈수 있다

SNCF에서 예약한다
열차마다 조금은 다르지만
보통 총 7~8시간 정도 소요된다
가격은 50~80유로 사이 이고
중간에 TGV를 타기도 한다


프랑스 알자스&프렌치 알프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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