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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미오네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호수인 가르다 호수 안쪽으로 뾰족하게 들어와 있는 도시 시르미오네 입니다 하늘과 구분되지 않는 가르다 호수 위로 세워진 스칼리제라 성이 고풍스러운 중세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성 위에 올라서 바라보면 시르미오네가 마치 바다 위에 떠있는 마을이 아닐까 하는 착각에 빠져요 직접 보면 바다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넓은 가르다 호수를 품고 있어서 휴양을 즐기기 위해 많은 여행자들이 찾아옵니다 성문 앞에 놓인 작은 다리를 건너 들어가면 오랫동안 신비로움을 간직해온 중세 마을 시르미오네를 만날 수 있어요 해가 질 무렵에는 맑은 호수에 담기는 석양과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특별한 순간을 선사합니다 하늘의 경계가 없는 가르다 호수와 오랜 역사가 담긴 마을이 만들어내는 절경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시르미오네 입니다

시르미오네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밀라노~시르미오네 >

트랜이탈리아 이용. Milano centrale(밀라노 중앙역)에서 Descenzano del sirmione(데센짜노 델 시르미오네)까지.
여기서 버스를 타고 좀더 들어가야 시르미오네 도시(우리가 보통 후기로 보는)가 나옴

2. 베로나~시르미오네 >

3. 베니스~시르미오네 >

4. 코르티나 담페초~시르미오네 >


이탈리아 베니스근교/볼로냐 (8)

베니스

그림같은 물의 도시

베로나

로미오와 줄리엣을 만나는 시간

볼로냐

눈과 입이 즐거운 미식의 도시

라벤나

단테의 마지막과 모자이크를 품은 도시

산마리노

가장 오래된 고귀한 공화국

파도바

지성의 도시, 젊음의 도시

비첸차

건축가 팔라디오의 흔적을 만나다

페라라

르네상스 문화를 꽃피웠던 화려한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