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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데르트 바서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꾸다 
훈데르트 바서

스스로의 방식으로 생태주의를 실천해 자연과 가까운 삶을 추구한 독특한 건축가, 바로 훈데르트 바서입니다 쓰레기 소각장마저 공해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면서도 디자인마저 놓치지 않은 점이 돋보이죠? 훈데르트 바서이기 때문에 실천할 수 있었던 건강한 건축디자인을 비엔나에서 만나보아요~ :-)


경험해볼 만한 것들


비엔나(빈) 예술의 도시는 현재진행형! (5)

무제움 콰르티에

박물관부터 카페에 편집숍까지

레오폴트 박물관

세기말 빈의 미술

mumok

신박한 현대 실험예술 미술관

쿤스트할레 빈

사진과 영화가 있는 쿤스트할레 빈

제3의 사나이 박물관

고전 중의 고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