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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바그너

비엔나의 화가 클림트와 비슷하게, 황금색 디자인을 이용해 아름다운 건축을 한 화가가 있습니다 예술의 도시 비엔나라는 명성에 걸맞게 도시를 빛내주는 다양한 건축물을 남긴 오토 바그너 입니다. 건물 외벽을 도화지 삼아 예술작품을 남겨 놓은 것 같지 않나요? 비엔나 곳곳에 남겨져 있는 오토 바그너의 흔적을 찾아 봅시다!

비엔나(빈)에서 이 경험(오토 바그너)을 하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비엔나(빈) 예술마저 로맨틱한 도시 (4)

구스타프 클림트

비엔나의 화가, 황금의 마술사

에곤 쉴레

영혼의 화가

오스카 코코슈카

그림도 잘 그리고 시도 잘 쓰는

제체시온

새로운 예술,'신성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