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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통

코트 다 쥐르 동쪽 끝에 위치해 일년내내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프랑스에서 가장 따뜻한 도시 축복받은 날씨 덕분에 유럽을 대표하는 레몬 생산지로 1934년부터 레몬 축제가 열립니다. 매년 2월이 되면 도시 전체가 레몬빛과 레몬향기로 물든답니다. 사용되는 레몬은 무려 140톤! 이탈리아와 맞닿아 있어 이탈리아식 요리가 발달되어 있고 미슐랭스타 셰프들의 요리도 쉽게 접해볼 수 있죠! 뜨거운 햇살을 머금은 푸른 바다와 레몬빛 도시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망통으로 가볼까요?

망통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니스~망통 >

버스: 110번 니스공항->모나코->망통

편도: 18유로 왕복28.5

2. 모나코~망통 >

3. 에즈마을~망통 >

4. 제노바~망통 >


프랑스 코트다쥐르 (8)

니스

에메랄드빛 지중해의 낭만

마르세유

다양한 문화가 섞인 거대 항구

깐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도시

모나코

호화리조트, 카지노, F1

생 폴 드 방스

샤갈이 사랑한 아뜰리에 마을

에즈 빌리지

절벽 위 아름다운 중세마을

그라스

로맨틱한 세계 향수의 중심지

카시스

에메랄드빛 바다,우윳빛 칼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