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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미스

1970년 남성을 위한 정장이라는 팻말을 내건 작은 부티크로 폴스미스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폴스미스의 철학인 '클래식 위드 트위스트'는 '클래식의 변형'이라는 뜻 뿐만 아니라 '위트있는 클래식'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언제나 엉뚱함과, 창의적인 것을 추구하는 동시에 '영국다움’을 강조하는 폴스미스는 ‘Paul Smith:True Brit’ 이라는 모토를 생산해 내기도 합니다. 비즈니스 웨어를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폴스미스는 창조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영국 대표 브랜드입니다.

영국에서 이 경험(폴스미스)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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