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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rbizon


     밀레의 <이삭줍는사람들> 배경 
    photo by Don Heffernan@Flickr
바르비종

80여명의 화가들이 활동하며 바르비종파 탄생의 무대가 된 고요한 숲의 마을, 바르비종. 특히 밀레는 이 곳에 머무르며 이삭줍기, 만종 등의 작품을 통해 바르비종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냈습니다. 화가들이 사랑한 소박한 아름다움을 만나러 떠나보세요.

바르비종에 다녀오셨나요?

goraebul3 9월 29일

퐁텐블로 정원 구경하다가 실내 구경 시간이 안맞아서 즉흥적으로 갔는데 바흐비종만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용하고 아담한 마을이고,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 마을 느낌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퐁텐블로~바르비종 >

퐁텐블로에서 숲을 끼고 서북서쪽으로 약 10km떨어진 곳에 있다. 퐁텐블로 아봉 역 앞과 퐁텐블로 궁전 앞에 버스가 있지만 운행 편수가 적어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 약 10분 소요.

2. 파리~바르비종 >

*파리 리옹역에서 RER D2(Direction:Melun) 탑승
또는 국철 몽트뢰(Montreau), 라호슈미(laroche-migennes, 성스(Sens)행 탑승 30분 후 멜룬(Melun)역에 하차한다.

3. 베르사유~바르비종 >

4. 샤르트르~바르비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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