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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의 <이삭줍는사람들> 배경 
    photo by Don Heffernan@Flickr
바르비종

80여명의 화가들이 활동하며 바르비종파 탄생의 무대가 된 고요한 숲의 마을, 바르비종. 특히 밀레는 이 곳에 머무르며 이삭줍기, 만종 등의 작품을 통해 바르비종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냈습니다. 화가들이 사랑한 소박한 아름다움을 만나러 떠나보세요.

바르비종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퐁텐블로~바르비종 >

퐁텐블로에서 숲을 끼고 서북서쪽으로 약 10km떨어진 곳에 있다. 퐁텐블로 아봉 역 앞과 퐁텐블로 궁전 앞에 버스가 있지만 운행 편수가 적어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 약 10분 소요.

2. 파리~바르비종 >

*파리 리옹역에서 RER D2(Direction:Melun) 탑승
또는 국철 몽트뢰(Montreau), 라호슈미(laroche-migennes, 성스(Sens)행 탑승 30분 후 멜룬(Melun)역에 하차한다.

3. 베르사유~바르비종 >

4. 샤르트르~바르비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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