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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텐블로

베르사유 궁전이 지어지기 전까지 프랑스의 왕궁 중 가장 웅장했던 장소. 지금도 작은 베르사유로 불리우며 좀 더 한적하면서도 베르사유 못지 않은 화려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쉬어가기 좋은 아름다운 정원과, 르네상스 양식으로 한껏 꾸며진 궁전의 내부. 과거 왕족들의 화려한 삶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햇살이 따스한 날이면 더욱 걷기 좋은 우아한 성 퐁텐블로로 떠나보세요!

퐁텐블로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파리~퐁텐블로 >
기차1시간

퐁텐블로는 파리 리옹역에서 출발이 가능하지만 퐁텐블로라는 이름으로 찾을 수가 없으니 "Montreaun Laroche Migennes, Sen" 를 기억하여 이용하도록 하자. 퐁텐블로까지는 약 1시간이 소요되며, 다시 성까지 가기위해서는 버스를 타고 10을 더 가야한다.

2. 베르사유~퐁텐블로 >

3. 지베르니~퐁텐블로 >

4. 바르비종~퐁텐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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