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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zance

켈트어로 ‘신성한 곶'이라는 의미의 펜잔스는 영국의 아말피해안이라고 불려요. 오페라 ‘펜잔스의 해적’의 배경이 되기도 한 항구 도시로 영국의 남서쪽 마지막 역이에요. 주변의 관광지들을 이어주는 허브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콘월을 여행하기 위해선 꼭 한번 들려야 하는 곳입니다.

Penzance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영국 콘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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