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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tswolds


     <오만과 편견>도 인정한 중세마을 
코츠월드

포드사의 헨리포드가 마을을 통째로 구입하려 했다는 바이버리마을을 포함해서 코츠월드는 버튼 온더 워터, 치핑 캠던 등 수 많은 마을을 총칭하는 이름입니다. 과거 모직으로 부귀를 누렸던 마을은, 양목산업이 붕괴하고 사람들이 떠나면서 그 시절의 모습을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어요. 영화<오만과 편견>의 배경이 된 이 곳은 ‘그림엽서 같은 마을(PICTURE POSTCARD VILLAGE)’로 손꼽는 지역이죠. 영국의 진짜 모습이 보고 싶다면, 그저 아름답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 곳을 꿈꾸고 있다면 런던에서 2시간 거리 코츠월드로 떠나보세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영국 런던&근교 (9)

런던

내가 상상하던 그 영국!

세븐시스터즈

새하얀 7개의 절벽

윈저

영국 여왕의 휴식처

켄터베리

영국교회의 발상지,대성당

옥스퍼드

<해리포터>촬영지, 옥스퍼드대학

라이

현지유학생들이 추천하는 예쁜마을

스톤헨지

세계 7대 불가사의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고향

케임브릿지

뱃놀이하며 중세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