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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츠월드

포드사의 헨리포드가 마을을 통째로 구입하려 했다는 바이버리마을을 포함해서 코츠월드는 버튼 온더 워터, 치핑 캠던 등 수 많은 마을을 총칭하는 이름입니다. 과거 모직으로 부귀를 누렸던 마을은, 양목산업이 붕괴하고 사람들이 떠나면서 그 시절의 모습을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어요. 영화<오만과 편견>의 배경이 된 이 곳은 ‘그림엽서 같은 마을(PICTURE POSTCARD VILLAGE)’로 손꼽는 지역이죠. 영국의 진짜 모습이 보고 싶다면, 그저 아름답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 곳을 꿈꾸고 있다면 런던에서 2시간 거리 코츠월드로 떠나보세요!

코츠월드에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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