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기
카잔루크

불가리아 하면 장미! 장미하면 카잔루크! 장미향이 퍼지는 아름다운 장미계곡이 있답니다. 봄이 되면 드넓은 들판과 계곡에 장미가 흐드러져 따듯한 장미 향이 진동하는 곳. 싱그럽고 은은한 장미들판을 볼 수 있는 카잔루크 로즈 축제가 매년 6월 열린답니다~ 전통 의상을 입고 장미 꽃잎을 뿌리며 행진하는 아가씨들과 세계 최고의 장미오일을 음미하러 떠나볼까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동유럽 불가리아 (2)

소피아

발칸의 붉은 장미

플로브디프

불가리아 8천년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