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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타고 여유롭게 즐기는 에매랄드빛 호수 

오랜 역사가 살아있는 호반마을 툰은 에메랄드 호수와 아름다운 주황빛 고성이 정겨운 작은 마을이에요. 낭만주의 음악가 브람스도 툰에 머물며 작품을 쓰기도 하고 자주 산책을 즐겼답니다~ 등산보다는 고풍스러운 성이 있는 호수가 보고싶다면? 인터라켄과 가까운 독특한 감성의 호반마을 툰으로 당일치기 어떠세요?

툰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스위스 호반도시 (6)

루체른

알프스와 호수가 공존하는 중세도시

몽트뢰

호숫가에 울려퍼지는 한여름의 재즈페스티벌

루가노

호수가 예쁜 스위스 속 이탈리아

브리엔츠

잔잔한 호수 옆 로맨틱한 목각마을

로카르노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 만끽하기

라보지구

호수와 포도밭 사이 트레킹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