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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로마에서 1시간 떨어져있는 티볼리는, 작지만 무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마을이랍니다. 로마제국 시대 각광받던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노후를 위해 티볼리에 만든 별장, 빌라아드리아나는 지난 세월에도 그 웅장한 규모를 간직하고 있고, 추기경 이폴리토데스테가 세운 별장 빌라데스테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될 만큼 유럽사에 영향을 끼친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이 곳의 수백개의 분수들은 쉴 새 없이 물을 내뿜으며 우리에게 감동을 준답니다. 고풍스러운 이미지 때문인지 티볼리는 이탈리아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웨딩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답니다! 우리도 시간 여유를 가지고 바빴던 로마에서 벗어나서 황제놀이하며 한 숨 돌려보는 건 어떨까요?

티볼리에 다녀오셨나요?


빌라 데스테(Villa d'Este)

수백개의 분수가 감동을 주는 곳

놓칠 수 없는 티볼리

빼놓을 수 없는 명소들


찾아가기

1. 로마~티볼리 >

로마에서 띠볼리 버스로 1시간
로마에서 메트로 B선 ponte mam molo역에서 내리면 꼬드랄 cotral 버스터미널과 연결된다
띠볼리 행 버스는 성수기에는 20분
비수기에는 1-2시간 간격으로 출발 (편도 2)
로마 외곽을 지나 1시간정도 구불구불 산길을 올라가면 띠볼리 중심가에 도착
왼쪽에 i 표시가 보일때 내리면 된다.
i 에서 띠볼리 지도 받은후 빌라 데스떼까지는 걸어서 가면 된다,


100배 즐기기 책에서 발췌

2. 소렌토~티볼리 >

3. 아시시~티볼리 >


이탈리아 로마&근교 (5)

로마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아시시

성스러운 힐링마을

오르비에토

바위산 위의 <천공의 성>

페루자

여유와 활기가 공존하는 중세도시

비테르보

교황들의 중세 온천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