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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아이언

'런던맛집'으로 언급되는 플랫아이언은 런던에 가면 꼭 들러야하는 필수맛집같은 존재가 되었답니다. 이렇게 맛있는 스테이크를 10파운드의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에요! 트레이드마크인 도끼모양의 나이프로 두툼한 스테이크를 썰어먹으면 꿀맛이랍니다 그 맛에 반해 런던여행 중 또 다시 찾게 될지도 몰라요~

런던에서 이 경험(플랫아이언)을 하셨나요?


대표 메뉴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지점



런던 브랜드 음식점 (5)

제이미 올리버

이름 자체가 브랜드인 최고의 쉐프!

고든 램지

독설가 쉐프 알고보면 미슐랭 수집가

쉑쉑버거

버거계의 챔피언

난도스

런던에서도 그리운 치느님!

버거 앤 랍스터

최고의 가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