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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아 기념관


     나치와 2차 대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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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아 기념관

쇼아는 히브리어로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가장 큰 재앙'이라는 뜻입니다. 다시는 있어서는 안될, 역사상 잊을 수 없는 재앙이었던 유태인 대학살 사건인 '홀로코스트(Holocaust)'를 가리키는 말이죠. 프랑스 역시도 나치가 점령했던 시기가 있었고, 그 안에서도 나치에 협력했던 부역자들이 있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해방이 된 후, 나치가 저지른 범죄에 가담한 사람들을 철저히 처벌하죠. 그리고 죄를 잊지 않고, 다시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1956년 박물관을 세웠습니다. 박물관에는 홀로코스트 사건과 관련한 영화와 인터뷰, 문서,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이 프랑스를 점령했던 상황도 볼 수 있죠. 유대인이 학교에 등교했다는 이유로 끌려가야만 했던 그들의 참혹했던 상황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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