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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마리 마들렌 성당

이 성당은 마리아 막달레나를 기리는 성당입니다. 마들렌은 마리아 막달레나를 프랑스어로 부르는 말이에요. 파리 사람들은 결혼식장이나 장례식장으로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쇼팽의 장례식도 이곳에서 치뤘다고 하네요. 성당임에도 외부에서 봤을 땐 십자가가 없어서 성당이라고 보이지 않죠? 원래 나폴레옹 1세가 프랑스 군의 업적을 기리는 목적으로 중단되어 있던 건물을 다시 공사한 것이라고 해요 나폴레옹은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에 영감을 받아 이 곳 역시도 52개의 코린트식 기둥이 지붕을 떠받치고 있어요. 나폴레옹이 물러난 후, 루이 18세는 이 곳을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바치는 교회로 바꾸면서 성당이 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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