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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발리드 군사 박물관

55만 개의 금잎 조각이 빛나는 돔이 인상적인 이곳은 앵발리드 군사박물관 입니다. 1670년, 루이 14세는 전쟁부상병과 스스로를 돌볼 수 없는 퇴역군인을 위한 병원 및 주택을 지으라고 명령합니다. 현재도 약 100명 정도의 퇴역군인이 이곳에서 요양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프랑스 혁명 당시, 현역 군인의 5년치 급료를 징수해 만들면서 습격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고 해요. 나폴레옹의 유해를 안치하면서 더욱 유명해지게 된 이곳은 건물 대부분을 군사박물관으로 만들어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나폴레옹의 물건을 비롯하여 무기, 군복 등 전쟁사도 이해하기 쉽도록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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