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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테옹

팡테옹은 마리 퀴리, 루소, 빅토르 위고, 볼테르 등 프랑스의 저명한 혁명가, 철학자, 예술가들이 안치되어 있는 국립묘지입니다. 원래는 루이 15세가 자신의 병이 치유된 것을 감사하며 파리의 수호 성 ‘성 주느비에브'를 모시는 성당으로 지었다고 해요. 자금난으로 30년 만인 1789년 완공되었지만, 프랑스혁명과 맞물리며 이 곳은 혁명 영웅들의 묘지가 됩니다. 이후 다시 교회로, 왕실의 묘로, 사령부 등으로 목적이 계속해서 바뀌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다가, 1885년 빅토르 위고가 안치되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학적인 설계로 견고함을 이루며 우아함을 더해 신고전주의 건축물의 훌륭한 예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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