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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토케

여길 봐도 저길 봐도 폭포가 흐르는 물의 마을 라스토케. 자그레브에서 플리트비체 가는 길에 있는 이 마을은 꽃보다누나에서도 찬사받았답니다. 라스토케는 작은 마을인 만큼, 다정한 주민들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요~ 플리트비체에 파워워킹 하러가기 전에 들러서 잠시 쉬어가요 :)

라스토케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만한 것들



찾아가기

1. 자그레브~라스토케 >

자그레브(Zagreb) rarr; 라스토케(Rastoke)=슬루니마을 (Slunj)
- 버스 : 1시간 40분 소요 / 79쿠나
(첫차 : 5:45 AM / 막차 : 5:25 PM (시즌별 상이))
- 참고 : http://voznired.akz.hr/

+)자그레브에서 플리트비체 이동 시...
- 버스 : 2시간 정도 소요 (운행시간마다 +/- 30분 차이) / 81쿠나 ~ 105쿠나
(첫차 : 5:45 AM / 막차 : 10:00 PM (시즌별 상이))
- 참고 : http://voznired.akz.hr/

2. 플리트비체~라스토케 >

3. 자다르~라스토케 >

4. 오파티아~라스토케 >


크로아티아 자다르&스플리트&자그레브 (7)

자다르

태양이 인사하고 파도가 연주하는 곳

플리트비체

요정이 머물듯한 신비로운 호수

자그레브

크로아티아의 심장

풀라

크로아티아의 고대 로마를 만나다

시베니크

고요하게 붉은 노을이 지는 바닷가

프리모스텐

나만 알고 싶은 숨은 보석

크르크 국립공원

에메랄드 빛 호수로 풍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