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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공원

시립공원은 링 슈트라세의 끝에 들어선 공원입니다. 일반 국민을 위한 최초의 공원이지요. 왕궁의 크기와 비슷할 정도로 널찍하게 자리잡은 공원이며, 산책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풀밭, 연못, 분수 등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공원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수많은 음악가들의 동상 때문인데요, 바이올린을 켜고 있는 황금색의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동상이 인기가 많답니다. 시립공원 뒤편에 자리한 쿠어살롱 앞에서는 여름마다 야외 왈츠 공연이 열립니다.

비엔나(빈)에서 이 경험(시립공원)을 하셨나요?


경험해볼만한 것들



비엔나(빈) 다 같이 돌자 비엔나 한바퀴 (6)

트램으로 빈 한바퀴

영화 속 주인공처럼

미술사 박물관

이처럼 완벽한 미술사 정리라니!

자연사 박물관

비너스부터 공룡까지

시청사

여름밤의 영화, 겨울밤의 스케이트

국회 의사당

그리스 신전 아닙니다

빈 대학

노벨상 수상자만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