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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티나 미술관

호프부르크에 속한 곳은 아니나, 왕궁의 동쪽 끝자락에 있는 이 건물은 마리아 테레지아의 사위였던 알베르트 공이 살았던 궁전입니다. 미술에 관심이 많아 작품을 수집했던 알베르트 공의 소장품을 바탕으로 전시하게 되어 이름이 '알베르티나'가 되었지요.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서 셀린느가 난간에 앉아있는 제시를 올려보며 이야기나누던 곳이 바로 여기랍니다! 뒤로 오페라 극장이 보이는 곳이지요. 현대적인 티타늄 지붕이 있는 쪽으로 에스컬레이터나 계단으로 올라가면 난간이 보일 거에요. 영화 속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비엔나(빈)에서 이 경험(알베르티나 미술관)을 하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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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베데레 궁전

숨겨진 인생샷 생성지

왕궁의 성당들

심장과 유골과 내장을 각각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