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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크페라인

매년 1월 1일을 기해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가 바로 이곳에서 열립니다. 무지크페라인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주요 본거지로, 건물 안에는 콘서트홀 외에도 관련 자료실 등이 함께 위치해 있습니다. 무지크페라인은 '황금 홀'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데, '황금 홀'은 신년 음악회가 열리는 '그로서잘'의 별명입니다. 세계인이 주목하는 1월 1일의 행사에 나 또한 참석할 수 있다면? 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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