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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이리게


     올해 새로 나온 와인을 이 곳에서 
    photo by flickr@Oleg Sidorenko
호이리게

'호이리게(Heurige)'는 그 해에 새로 나온 와인을 뜻하며, 또한 그 술을 파는 가게를 칭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거대한 빈 숲에는 '그린칭'이라고 하여 호이리게가 모여 있는 동네가 있답니다. 호이리게를 파는 집은 문 앞에 소나무 가지를 묶어둔다고 하니, 이 표시를 찾아보세요! 호이리게뿐만 아니라 배를 채울 수 있는 맛있는 요리와 커피, 케이크 등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좀 있으니, 여유롭게 생각하고 찾아가보세요! 가게 뒤편으로 나가면 넓은 와인 농장을 볼 수 있는 기회도 많으니, 포도밭에서 보는 일몰을 놓치지 말아요!

비엔나(빈)에서 이 경험(호이리게)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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