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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곤 쉴레

클림트와 함께 19세기 말의 빈을 수놓았던 대표적인 예술가, 에곤 실레. 전반적으로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주는 그의 작품에는 죽음과 삶, 인간의 근원적 고통 등 작가의 내면이 생생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특히, 그의 그림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나체 이미지는 성에 대한 실레의 집착을 보여주지요. 어머니의 고향인 체스키 크룸로브에 머물 때, 나체 드로잉을 위해 어린 여성 모델을 찾다가 미성년자 납치 의혹 및 성추문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쉴레의 그림에서 강렬한 선, 왜곡된 형태, 그 속에서 살아나는 형형한 존재감을 느껴보세요.

비엔나(빈)에서 이 경험(에곤 쉴레)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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