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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체시온

주변 건물에 비해 작지만 반짝이는 금빛이 시선을 끄는 이곳은 19세기 말 빈의 새로운 예술 운동을 상징하는 건물입니다. 틀에 박힌 빈의 예술계에 단절을 고하고 새로운 예술을 풀어내겠다는 사람들이 모인 이 곳의 이름은 '제체시온(Secession:단절)'입니다. 금으로 도금한 3000개의 월계수 잎 모양으로 만든 거대한 금빛 구는 새로운 예술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각 시대에 고유한 예술을, 예술에게는 자유를'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제체시온의 지하에는 구스타프 클림트가 그린 엄청난 길이의 프레스코화 <베토벤 프리즈>가 복원되어 전시 중입니다.

비엔나(빈)에서 이 경험(제체시온)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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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빈) 예술마저 로맨틱한 도시 (4)

구스타프 클림트

비엔나의 화가, 황금의 마술사

에곤 쉴레

영혼의 화가

오스카 코코슈카

그림도 잘 그리고 시도 잘 쓰는

오토 바그너

아르누보 건축의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