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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이슐

온천이 있는 오스트리아의 작고 평화로운 마을 바트이슐! 잘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로 가는 여정에서 한번 쯤 들리게 되는 도시랍니다. 오스트리아 황제의 여름 피서지 이기도 했던 마을은 인적이 드물고 평화롭습니다. 게다가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온천도시이기도 하답니다.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며 마음도 몸도 쉬어가세요~

바트이슐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할슈타트~바트 이슐 >

2. 잘츠부르크~바트 이슐 >

Salzburg Hbf 앞 버스정류장에서 150번 버스에 탑승하여 종점까지 이동합니다.

가격은 10.5유로이며 할슈타트로 가기 전 꼭 이용하여야 하는 루트입니다.]

3. 비엔나(빈)~바트 이슐 >

4. 장크트 길겐~바트 이슐 >


동유럽 오스트리아 (5)

비엔나(빈)

화려한 합스부르크 왕가의 터전

잘츠부르크

'사운드 오브 뮤직’과 ‘모짜르트’의 향연

할슈타트

동화같은 호수마을

인스부르크

알프스가 품은 오스트리아

장크트 길겐

오스트리아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휴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