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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가 되었던 아름다운 할슈타트가 긴 여정의 쉼표가 되어줄 거예요. 지도를 보지 않고 걸어도 좋은 작은 마을 구석구석에 느림의 미학이 풍기고 새벽이 되면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올라 복잡한 마음을 잠재워줍니다. 피곤할 땐 잠시 쉬어가 - 갈 길은 아직 머니까. 같이 걸을까?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잘츠부르크~할슈타트 >
기차2시간


잘츠부르크 - 할슈타르트

: 1. 기차 이용 시 잘츠부르크 - 아트낭푸케임 - 할슈타트 약 3시간 소요
: 2. 버스 이용 시 잘츠부르크 - 바트이슐 - 할슈타트 약 2시간 소요

기차만을 이용하는 경우보다는 버스와 기차를 이용하는 두 번째 루트가 시간과 비용 절약 면에서 효과적입니다.
그렇지만 유레일을 이용하시는 여행자 분들은 기차를 이용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 기차 이용

잘츠부르크 - 아트낭푸케임 : 약 1시간 20분 소요
아트낭푸케임 - 할슈타트 : 약 1시간 30분 소요

Salzburg Hbf. 잘츠부르크 중앙역에서 탑승 가능

★Tip
기차이용 시 표를 나누어 두 장을 끊을 필요가 없습니다.
목적지를 할슈타트라고 말씀하시면 한 장의 표에 갈아타는 플랫폼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2. 버스 + 기차 이용

잘츠부르크 - 바트이슐 : 150번 포스트버스 탑승 시 1시간 30분 소요
바트이슐 - 할슈타트 : 기차 탑승 시 약 30분 소요

★Tip
할슈타트에서 여행기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호수마을을 방문하고자 하신다면
추가로 페리(3EUR)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2. 비엔나(빈)~할슈타트 >
기차4시간


비엔나 - 할슈타트

: OBB이용 시 약 4시간 소요

비엔나에서 할슈타트까지 한 번에 가는 직행은 없으며, 철도청에서 예약을 하면 자동으로
아트낭푸하임을 경유하게 됩니다.

= gt; OBB 철도청의 홈페이지 개편 그리고 중앙역 완공에 따른 내용 업데이트 합니다.

OBB 예약

1. 오스트리아 철도청 접속 (
http://www.oebb.at/en/)

2. 출발지 Wien와 도착지 Hallstatt 설정

3. 시간, 일정 확인 후 예약

비엔나 중앙역에서 탑승, 할슈타트 역에서 하차합니다.

- gt; 오스트리아 철도청 사이트에서 출발지 도착지 각각 WIEN, HALLSTATT 입력하면 엄청 많이 뜨는데 무시하면 됩니다.
많이 뜨는 이유는 POST BUS도 포함되기 때문에 그런거고, Wien hbf 혹은 Hallstatt Hbf 이렇게 자동설정 됩니다.

그리고, 철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시 1x는 한번경유, 2x는 두번경유인데, 한번 경유하는 구간으로 잘 선택해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

3. 체스키 크루믈로프~할슈타트 >
기차5시간 20분

○ 체스키 크루믈로프-체스키 부데소비치(Ceske Budejovice)-린츠(Linz)-할슈타드의 루트로 2회 환승하여 이동이 가능하다.


○ 체스키크루믈로프 - 할슈타트

셔틀버스 이용하여 한번에 이동 가능

빈셔틀(CK셔틀) 800CZK
http://www.beanshuttle.com/

빈셔틀 이외에 로보셔틀(790CZK), 세바스찬셔틀(4월~10월은 990CZK, 11월~3월은 1490CZK)을 이용할 수도 있다.
http://www.shuttlelobo.cz/
http://www.sebastianck-tours.com/

4. 프라하~할슈타트 >
기차14시간 20분

빈 셔틀(Bean Shuttle) Beanshuttle.com

가격 1600 CZK (70 유로, ~84 달러) 좌석당
주행 시간 6 시간
정상
출발 시간
12:00 pm (정오)
픽업 지점 도심 - Na Kn iacute;?ec iacute; (지하철 And?l) - 호텔 Akcent 앞
국제 공항 - 안내 데스크 출구 E, 단말기 1
하차 지점 할슈타트의 하차 지점 ATO Lahn-Seestrasse 버스 정류소


동유럽 오스트리아 (5)

비엔나(빈)

화려한 합스부르크 왕가의 터전

잘츠부르크

'사운드 오브 뮤직’과 ‘모짜르트’의 향연

인스부르크

알프스가 품은 오스트리아

바트이슐

자연을 닮은 소박한 도시

장크트 길겐

오스트리아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휴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