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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400개가 넘는 양조장을 가진 스위스 스위스는 지역마다 가지각색의 특색있는 맥주를 생산하기로 유명하죠 맑고 깨끗한 물로 만든 다양한 맥주를 골라 마셔보세요 스위스의 예쁜 경치를 감상하며 시원한 맥주를 캬~ 스위스 각 지역이 아니면 맛 볼 수 없는 맥주들 꼭 만나보기!

스위스에서 이 경험(맥주)을 하셨나요?


스위스 지역별 맥주

http://www.appenzellerbier.ch/

아펜젤 맥주는 아펜젤러 지역의 맥주랍니다. 스위스 3대 치즈인 아펜젤러 치즈로도 유명한 그 아펜젤 지역이 맞아요! 로허가문에 의해 5대 째 만들어지고 있는 전통 깊은 로컬 맥주랍니다. 아펜젤 맥주와 함께 유명한 아펜젤 치즈를 먹어보세요~

facebook@Eichhof

귀여운 다람쥐가 그려진 아이호프 맥주는 스위스 루체른의 로컬맥주라고 해요. 깔끔한 맛의 라거맥주로 루체른의 로컬맥주지만 스위스 전역의 마트에서 대체적으로 쉽게 만날 수 있다고 하네요

facebook@rugenbraeuag

스위스를 대표하는 맥주라고 할 수 있는 루겐브로이는 인터라켄에 양조장을 두고 있는 융프라우 지역의 맥주로 만년설로 만들었다고 해요. 융프라우 지역에 가면 루겐브로이 맥주를 마셔보세요!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거예요~

instagram@feldschloesschen

스위스 라인펠덴 지역의 맥주인 펠트슐뢰스헨은 가격대가 있는 맥주로 특히 프리미엄 펠트슐뢰스헨이 2배 가까이 비싸다고 해요. 지금은 덴마크 칼스버그사에 인수되었지만 그 맛은 그대로이니 다양한 라인을 즐겨보세요

instagram@cardinal_biere

카디널은 베른과 로잔 사이에 위치한 스위스 서부의 중세도시인 프리부르의 지역맥주랍니다. 현재는 펠트슐뢰스헨과 함께 덴마크 칼스버그가 인수했다고 하죠

facebook@calanda

국민맥주 중 하나인 칼란다는 스위스 동부의 그라우뷘덴 지역의 로컬맥주예요. 칼란다 맥주 중 특히 레몬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스위스에서 마음껏 먹고 오세요! 상큼하고 시원한 국민맥주 칼란다는 한국에 와서도 계속 생각날지도 몰라요~

facebook@brauereifalken

팔켄은 샤프하우젠 지역의 맥주랍니다. 스위스 다른 로컬맥주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지역 특색을 가진 독특한 로컬맥주니 마트에서 발견하면 꼭 드셔보세요



스위스 치즈/초콜릿/주류 (3)

치즈

약 450 종류의 어마어마한 치즈가 있는 치즈강국!

초콜릿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들이 모였다!

와인

현지에서만 마실 수 있다는 구하기 힘든 스위스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