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기
카사 바뜨요

괴물이 입을 쩍 벌리고 있는 듯한 이 창문은 바로 가우디의 '까사 바뜨요' 건물에 있답니다. 까딸루냐의 전래동화에 나오는 성인 조르디(Jordi)는 용에게 납치된 공주를 구해주었고, 왕과 공주는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합니다. 용의 피는 장미로 변했다고 하는데요, 까딸루냐에서 성 조르디의 축일인 4월 23일에는 남성이 사랑하는 상대에게 장미꽃을 주는 풍습이 있습니다. 구불거리는 외관만큼이나 내부도 눈부셔요! 입장료는 비싸지만, 꼭 들어가보길 추천합니다 :) 어떻게 만들었는지 이해할 수 없는, 직선이 하나도 없는 곡면의 실내가 너무나 동화 속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이 경험(카사 바뜨요)을 하셨나요?




관련 할인투어


바르셀로나 가우디 (5)

사그라다 파밀리아

가우디의 인생 역작

구엘 공원

동화보다 더 아름다운 마을

카사 밀라

구불구불구불구불

구엘 저택

'집'이 아니라 '궁전'

카사 비센스

가우디가 만든 첫 번째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