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기
보드룸

보드룸은 터키의 연예인, 정치인 등 유명인사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라고 해요. 또한 '파티의 섬'이라고 불릴 정도로 저녁이 되면 사람들의 열기로 후끈후끈하답니다. 낮에는 지중해를 바라보며 시원한 맥주 한 잔, 그리고 저녁에는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릴 정도로 신나게 춤을! 참! 보드룸에는 난파선이 많아 도기조각을 쉽게 발견할 수도 있대요!!

보드룸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코스 섬~보드룸 >

매일 09:30 1회 코스섬으로 들어가는 배가 있다네요.(2012/05 최종확인)

http://ferries-turkey.com/thanks.html?PHPSESSID=0c2sa5ve0vms9tbtccsc5g2ks1 여기서 예약하면 됩니다.

2. 셀축~보드룸 >

거리 205km / 1시간 간격으로 운행 / 2시간40분 소요 / 15YTL

3. 파묵칼레~보드룸 >

4. 산토리니 섬~보드룸 >


터키 남부 (3)

페티예

하늘과 지중해와 패러글라이딩!

안탈리아

여유로운 지중해를 느끼고 싶다면

안타키아(하타이)

터키와 시리아를 잇는 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