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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모스텐

자다르에서 스플리트로 가는 길에 작은 해안마을, 프리모스텐.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치는 들꽃 같은 마을이지만, 소박한 여행지를 찾아 호기심에 발걸음을 한 사람들에게는 투명한 바다를 고요한 분위기에서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휴식처로 기억되죠. 잘 알려지지 않은 순수함이 가득 담긴 바다에서 쉬어가고 싶으시다면, 저만 알고 있고 싶었던 사랑스러운 프리모스텐에서 만나요!

프리모스텐에 다녀오셨나요?




크로아티아 자다르&스플리트&자그레브 (7)

자다르

태양이 인사하고 파도가 연주하는 곳

플리트비체

요정이 머물듯한 신비로운 호수

라스토케

동화 속 물의 마을같은

자그레브

크로아티아의 심장

풀라

크로아티아의 고대 로마를 만나다

시베니크

고요하게 붉은 노을이 지는 바닷가

크르크 국립공원

에메랄드 빛 호수로 풍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