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기
나자레

초승달을 닮아 사랑스러운 해안선이 있는 어촌마을 나자레. 로맨틱한 해안선을 절벽 위에 올라가 내려다보며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언제나 바다를 포근히 감싸는 초승달 모양의 해안선이 기다리고 있대요. 끝없이 펼쳐지는 해변의 싱그러운 서핑하는 소녀소년들을 지나 옛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어촌의 거리거리를 걷다 보면, 어느새 마음의 고향이 되어 하루라도 더 머물고 싶어진답니다. 초승달 해안선을 따라 잔잔히 어촌의 향기가 퍼지는 나자레에서 여행의 전환점을 찍어보는 건 어떠세요?

나자레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포르투갈 중부 (3)

오비두스

여왕님이 납신다, 길을 비켜라!

파티마

성모가 발현한 파티마의 기적

코임브라

꿈꾸는 청춘들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