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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bidos


     여왕님이 납신다, 길을 비켜라!  
    photo by 메르카도 메디발 공식 홈페이지
오비두스

옛날 옛적에, 음유시인이었던 어떤 왕이 청혼의 의미로 여왕에게 오비두스를 선사했답니다. 여왕의 사랑을 한껏 받은 오비두스는 로맨틱한 분위기와 아름다움을 아직까지도 간직하고 있어요. 알록달록한 집들이 줄줄이 이어지는 골목과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중후한 성곽은 언제든지 중세 시대의 분위기를 한껏 자랑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름에는 중세의 시장을 구현한 페스티벌이 열려요. 왕족과 상인 그리고 거지로 변신한 사람들이 가득한 길거리와 멋진 공연을 보다 보면, 로맨티스트의 사랑을 받았던 여왕이 살던 중세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될 거예요!

오비두스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리스본~오비도스 >


[버스 이동]
리스본 메트로 캄푸 그란데(campo grande) 역에서 Tejo 회사 정류장- 오비두스행 .
요금: 편도 7.55유로.
소요시간: 1시간 10분

2. 신트라~오비도스 >

3. 나자레~오비도스 >

나자레에서 오비도스까지 Tejo 버스를 타고 1시간 이동

4. 로카 곶~오비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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