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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 곶

꽃보다 할배 스페인편에서 신구할배가 한번은 가보고 싶다던 세상의 끝을 혹시 기억하세요? '세상의 끝, 또 다른 시작' 이라는 문구가 남겨진 이곳은 유라시아 대륙의 최서단 호카곶입니다. 14세기 말까지는 세계의 끝이라 믿었던 땅 끝인 만큼, 절벽에 서면 정말 땅의 끝자락에 선 기분이 들어요. 나를 반기는 푸른 바다를 바라보면서 새로운 시작에 대한 다짐도 하고 지난 여행도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호카 곶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신트라~로카 곶 >

리스본~신트라(기차이동,소요시간40분),신트라~로까곶(신트라 역앞에서 403번,소요시간30분?).로까곶~까스까이스
(403번,소요시간30분?) 리스본 역에서 비바카드 구입시 위에 이동수단 무료...가격12유로,비바카드 없다면 버스요금5유로..

로까곶~까스까이스 버스시간표 ㅡㅡㅡ gt; http://cafe.naver.com/firenze/1675450

2. 리스본~로카 곶 >
기타1시간 30분

유럽의 끝 `로카곶(Cabo da Roca)-까보다로까` 리스본에서 신트라와 같이 당일치기로 이동이 가능한 곳이다. 리스본에서 신트라의 경우는 기차를 이용할 경우 'Cacem'를 거처 1회 환승하면 약 50분이 소요된다. 신트라에서 로카곶으로 이동은 버스가 편리하면 약 40분이 소요된다. 하지만 1시간에 1대가 있으니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3. 카스카이스~로카 곶 >

4. 세비야~로카 곶 >


포르투갈 리스본&근교 (3)

리스본

파스텔 빛 거리, 노란 트램

신트라

낭만이 피어나는 에덴의 동산

카스카이스

해변가와 항구가 있는 힐링 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