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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폴리온

'그리스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나프폴리온. 나플리오라고도 하는데요, 포세이돈의 아들 나플리오스가 건설했다고 하여 그의 이름이 붙여진 도시입니다. 비잔틴, 투르크, 베네치아 등 강국의 지배를 받아 그리스 고유의 문화보다 더 이국적인 풍경이 가득합니다. 꼭대기에 있는 팔라하디 성에 오르면 군데군데 있는 문을 통해 파아란 바다가 보입니다. 파아란 바다, 붉은 지붕, 당신이 상상하던 바로 그 그리스가 여기 있습니다.

나프폴리온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그리스 필로폰네소스반도 (7)

미케네

3500년 전 세계 문명의 중심

올림피아

올림픽의 성전

코린트

'코린트 양식'이 시작된 곳

카르다밀리

비포 미드나잇의 그곳

이드라

다이애나 비가 사랑했던 예술의 섬

모넴바시아

숨겨진 섬, 비잔틴의 보고

에피다우로스

연극인들이여, 여기로 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