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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주룸

에르주름은 터키에서 가장 추운 곳으로 동계 스포츠가 발달되어 있어요. 도시 전체를 둘러보기엔 4-5시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터키의 최대 소금호수가 있는 '반'이나, 노아의 방주가 정착했다는 '도우베야짓' 등 가까운 근교 여행을 하는 것도 좋답니다.

에르주룸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터키 흑해&북부 (3)

트라브존

절벽에 쌓아올린 간절한 기도

사프란볼루

사프란 꽃처럼 아름다운 도시

아마시아

초록강물 위 아담한 도시